트럼프, 또 '바이 아메리카' 명령 준비
정부 인프라 미국산 사용 의무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정부 인프라 사업에 미국산 제품을 쓰도록 의무화하는 ‘바이 아메리카(Buy America)’ 행정명령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바이 아메리카법’을 통해 연방정부 기관이 일반 물품을 살 때 자국산을 우선 구매하도록 한 데 이어 정부 인프라 프로젝트로까지 대상을 확대하는 것이다.
CNBC는 15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도로 철도 가스관 통신망 등 대규모 공공 기반시설 공사에 미국산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새 행정명령의 핵심이다.
이를 통해 미국산 철강 기계 기자재 수요를 늘리겠다는 것이 트럼프 행정부의 의도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인프라 재건을 통해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며 10년간 1조5000억달러(약 1690조원) 규모의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또 새로 건설하는 파이프라인에 미국산 자재를 쓰도록 했다.
CNBC는 강경 보호무역론자로 알려진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이 바이 아메리카 행정명령을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나바로 국장은 CNBC 보도에 대해 “가짜뉴스를 정정하는 것은 내 일이 아니다”며 언급을 피했다.
바이 아메리카 행정명령이 미 정부의 예산 부담을 늘릴 것이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미국산 제품이 중국 인도 등에서 들어온 제품보다 비싸기 때문이다. 이에 백악관 예산관리국이 미국산 제품 사용 의무화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1687581
미국 제품을 쓰라고 해야 관세 때릴 것 아닌가?
관세 때려야 그 돈으로 인프라 투자를 공짜로 할 것 아닌가?
정부는 1조5000억 달러중 2000억 달러인데 그 중 상당수를 관세로 메꿀 것 같다.
천재다. 트럼프는.
CNBC는 강경 보호무역론자로 알려진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이 바이 아메리카 행정명령을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피터 나바로는 TV에도 안 나오고 백악관의 사무실에 숨어 정책 결정을 한다.
트럼프의 핵심 브레인인것 같다.
이 사람은 왜 하버드대 교수가 안 되었지?
너무 극우라 그런가?
그래서 미국의 핵심정책을 알려면 피터 나바로의 책을 읽어야 한다.
피터 나바로의 책대로 가고 있다.
중국은 피터 나바로가 있는 한 곡소리 날 것이다.
조금 풀어 줬다가도 바로 밟을 것이다.
그러니 중국이 협상단을 보내서 미국과 화해 제스쳐를 보낸다 하더라도 그들의 속내를 속속들이 알고 있으니 중국은 철저히 개방전까지 밟힐 것이다.
잠깐 중국시장 좋아진다고 냉큼 들어가거나 중국에서 오를까봐 기다리지 말아라.
어차피 제재는 계속된다.
그리고 길고도 지루하게 이어질 것이다.
그리고 중국이 트럼프 낙선운동과 더불어 3년을 더 기다리고 있다면 3년 더 제재가 들어갈 것이다.
그러니 어차피 트럼프 2기에서 중국과 본격적인 쇼부가 쳐 질 것이다.
중국은 시진핑이가 트럼프 몇 마디에 무릎을 꿇는다면 가오가 안 서니 트럼프 떨어질 때까지 유화와 더불어 협박도 같이 할 것이다.
그동안 내가 중국에 들어가 있다면 3년 내내 괴로울 것이다.
차라리 미국에서 오르다가 나중에 중국 확실히 무릎꿇으면 들어가라.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다.
떨어져서 못 들어간다.
그것은 본인이 감당해야 한다.
떨어지기 전에 뺐어야 했다.
바이 아메리카 행정명령이 미 정부의 예산 부담을 늘릴 것이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미국산 제품이 중국 인도 등에서 들어온 제품보다 비싸기 때문이다. 이에 백악관 예산관리국이 미국산 제품 사용 의무화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말미는 항상 기사와의 반대방향을 얘기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지금 중국을 죽이려고 하는데 예산 때문에 중국것을 쓰라고?
제정신인가?
지금 이것이 돈 적게 쓰고 미국 발전하려는 인프라 투자가 아니지 않은가?
보여주려고 하는 것이다.
세계인에게 말이다.
지금 그래서 미국 혼자 아르헨티나, 터키, 이란, 러시아 등 중국과 친한놈들 전부 아작을 내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데 예산 때문에 중국산 쓰라고?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알면서 썼으리라 생각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