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넵튠 성장성에 주목하라"

"아프리카TV·넵튠 성장성에 주목하라"


동영상·e스포츠 시장 확대
"올해 가장 유망한 투자처"

성장세가 가파른 동영상 콘텐츠 시장과 e스포츠 부문이 올해 증권시장에서 가장 유망한 투자처 중 하나라는 분석이 나왔다. 시청자가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관련 기업의 상품 매출과 광고 수익 등도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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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3일 낸 보고서에서 “올해 인터넷·게임산업의 투자 키워드는 동영상과 e스포츠, 1인 미디어”라고 주장했다. 이용자가 PC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

아프리카TV

(

39,3001,500 3.97%

)’를 운영하는 코스닥 상장사 ‘

아프리카TV

’가 이 같은 트렌드로 큰 수혜를 볼 대표 종목이라고 김 연구원은 꼽았다.



아프리카TV

는 ‘1인 미디어’로 활동하는 방송진행자(BJ)들이 올리는 게임 중계 등의 콘텐츠를 내보내고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등 주요 e스포츠로 꼽히는 게임 방송이 특히 인기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은

아프리카TV

가 올해 전년 동기 대비 26.4% 늘어난 1196억원의 매출과 42.74% 증가한 26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프리카TV

의 주요 수익원은 시청자가 BJ를 후원하는 수단인 ‘별풍선’ 매출과 광고다.



정욱 넵튠 대표 "보는 게임시대… e스포츠 중계 투자 확대"






김 연구원은 “분기당 별풍선 매출이 2015년 약 150억원에서 올해 약 250억원 수준으로 꾸준히 늘면서 해마다 이익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프리카TV

는 3일 코스닥시장에서 0.27% 상승한 3만7800원에 마감했다.

아프리카TV

의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16.7배다. 그는 “1인 미디어와 e스포츠 인기 등에 힘입어 성장세가 가파르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저평가돼 있다”고 진단했다.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는 코스닥시장 상장사 ‘

넵튠

(

13,150750 6.05%

)’에도 관심을 둘 만하다고 김 연구원은 조언했다.


넵튠

은 e스포츠팀과 리그를 운영하는 사업을 하는 e스포츠 전문기업 ‘콩두컴퍼니’의 지분 26.4%를 보유하고 있다. 1인 동영상 창작자를 지원하고 수익을 나눠 갖는 사업체 ‘샌드박스’의 3대 주주이기도 하다.



마지혜 기자 looky@hankyung.com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0360631 

기사의 말은 맞다.


앞으로 게임TV나 1인 미디어가 늘고 있다.


그러나 아프리카 TV 주가가 떨어지고 있지 않은가?


이것을 봐야 한다.


왜 떨어지나?


우리나라의 내수는 좁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주식이 정점을 찍고 떨어졌다면 앞으로는 다시 회복하기 힘들다.


해외로 나가지 않는한 말이다.


그런데 해외에는 거대한 기업이 있다.


아마존의 트위치, 구글의 유튜브, 페이스북의 페이스북라이브 말이다.


그러니 성장성이 있는 것은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이지 한국기업이 절대 아니다.


한국기업은 해외로 나갈 수는 있다.


그러나 일부 나라에 그친다.


동남아 또는 일본 말이다.


그러니 성장성은 그리 크지 않다.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야 주가가 매일 오른다.


그렇지 않다면 바로 아웃이다.


왜냐하면 서비스 기업은 2등이 별로 필요치 않기 때문이다.




우버와 리프트가 1등과 2등의 차량공유서비스다.


우리가 택시를 불렀다.


우버는 3분 만에 오고 리프트는 5분만에 왓다.


리프트는 가보니 사람이 없다.


왜냐하면 우버가 승객을 태우고 가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니 2등은 필요 없다.


그러니 서비스 기업은 2등 보지 말자.


2등은 죽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에 맡은 역할에 충실한 기업이 그나마 클 가능성이 있다.


기술력을 가진 제조업 말이다.


그런데 이젠 그런 기업도 새로운 기업이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선진국으로 가버려서 인건비가 너무 올랐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국가 브랜드가 좋아서 메이드인 프랑스, 이태리처럼 뭔가 명품의 이미지도 없다.


그나마 의료서비스를 국제적으로 하는 것이 가능성이 있는데 이것도 규제에 막혀서 될리가 없다.


중국은 요즘 한국의 성형외과 의사를 데려다가 중국에서 수술하도록 하고 있다.


왜냐하면 하도 중국애들이 한국가서 성형외과 수술을 하니 차라리 한국의사를 모셔다가 수술을 시키면 비행기, 가서 쓰는 체제비 관광비 모두 아낄 수 있지 않은가?


그래서 한국의 성형외과 의사를 모셔왔다.


우리나라는 그럴수 잇을까?


의사협회에서 난리가 나겠지.


오히려 한국은 중국보다 더 전체주의에 가까운지 모른다.


일자리에 관해서는 말이다.


그러니 청년실업이 극에 달하고 있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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