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회장 재산 46兆 불어난 까닭은
中 상류층 명품 싹쓸이 쇼핑에
루이비통 주가 올 50% 급등
최고 부자 베이조스 바짝 추격
블룸버그통신이 최근 추산한 억만장자 순위에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3위로 밀려 화제가 됐다. 게이츠 창업자가 2위 아래로 내려오기는 2012년 순위를 매기기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그를 밀어내고 2위에 오른 사람은 올해 70세인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사진)이다.
LVMH는 루이비통, 디올, 펜디 등 50여 개 명품 브랜드를 보유한 회사다. 그는 1987년 LVMH를 설립한 부호지만 ‘톱3’ 안에 든 적은 없었다. 그의 재산은 지난달 말 기준 1076억달러로 게이츠 창업자보다 2억달러 많았다.
그의 재산이 불어난 데는 LVMH의 주가 급등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아르노 회장은 가족 지주회사를 통해 LVMH 지분 50%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주가가 오르면 재산평가액도 함께 늘어나게 된다. 유로네스트(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벨기에 브뤼셀 등 3개국 통합 증시)에 상장된 LVMH는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 17일 종가 기준 주당 382.85유로로 올 들어 주가가 50% 이상 올랐다.
중국의 명품 소비 확대가 LVMH 주가 급등세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의 지난 2분기 성장률은 6.2%에 그쳤지만 6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9.8%에 달했다. LVMH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난해 매출도 전년 대비 19.0% 증가했다. 중국의 경제 성장이 둔화하고 있지만 상류층의 명품 소비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얘기다. 에르메스, 케링 등 다른 명품 브랜드의 주가도 마찬가지다. 에르메스 주가는 올 들어 32%, 케링은 26% 올랐다.
지금 같은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면 아르노 회장의 재산은 세계 부자 1위인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1250억달러)를 따라잡을 수도 있다. 아르노 회장의 재산은 올 들어 390억달러(약 46조원) 늘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07196700i
중국 부유층의 여행수지 적자규모가 커지고 있다.
중국 위안화 가치가 떨어질 것에 대비해 미리 중국 상류층이 돈을 빼돌리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나가서 주로 사는 것은?
자녀 유학 목적의 부동산 구입 말이다.
주로 캐나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으로 가서 구입을 하고 있다.
나가면 이것만 사나?
와이프나 애인이랑 동반해서 나갈텐데 그러면 백하나는 사줘야 하지 않는가?
물론 들어올 때 눈치를 봐야하니 루이비통, 구찌(케링), 에르메스, 크리스티앙 디오르 등의 유럽산 명품백을 살 것이다.
아무래도 중국이니만큼 미국백은 인기가 좀 없는 것 같다.
올해도 더 나갈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들 제품이 오르기는 하는데 문제가 유럽이라는데 있고 유럽 증시에서 사야 한다.
환전부터 유럽 주식을 살 증권사도 삼성증권 등으로 좀 적다.
다음으로 중국과 미국이 무역전쟁으로 붙으면 판매만 조금 저조해도 확 무너지는 경향이 있다.
어닝서프라이즈하면 사는 것인데 어닝서프라이즈 하고 이정도 오르는 주식은 많다.
결론 : 계륵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