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연방정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체결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정부에 따르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클라우드(Cloud)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디지털 정부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연방정부 소속의 98개 기관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디지털 기술 개발, 포용적 작업장 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icrosoft 365를 모든 공무원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주르(Azure)와 Dynamics 365도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국내에 1만개의 현지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업체들은 30만명을 고용하고 있다. 이번 합의로 인해 국내 소프트웨어업체들도 큰 혜택을 볼 것으로 판단된다.
. http://www.minnews.co.kr/49578
호주정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내용이다.
어차피 영어권은 마이크로소프트 아니면 아마존이다.
관공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일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공문서 작성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쓰면 오피스를 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에 느낀건데
어떤 주식을 살 때 항상 장 막판에 사는 것이 유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주식을 살 때는 항상 마음이 앞선 상태에서 산다.
뭔가 좋으니까 산다.
뭐 나중에 지나고 보면 별것 아닌 수익률에 일희일비 한다.
그래서 장 초반에 살 때는 비싸게 살 확률이 높다.
어닝서프라이즈 때나 호재가 떴을 때 주로 사니까 말이다.
기분이 안 좋은 것이 사고 잤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봤더니 떨어졌을 때이다.
그러면 사고 나서 바로 손해를 본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도 있다.
만약 안 샀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장초반보다 올라 있을 때이다.
이 때는 마음은 어제 밤에 사놓고 잘걸 하는 생각이 들면서 좀 아프지만 쓰리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장 막판에 사면 그래도 산 가격에서 내릴 확률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 초반보다 많이 올라 있다면 그래도 오늘 저녁에는 또 오르겠지라는 기대감이 들 것이다.
그래서 나는 장 초반보다는 장 막판에 산다.
그러려고 하는 편이다.
결론 : 장 막판에 사는 것이 유리할 때가 많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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