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옳았나…IMF "무역전쟁, 美보다 中이 더

트럼프가 옳았나…IMF "무역전쟁, 美보다 中이 더 충격"


[머니투데이 유희석 기자] [미국 성장률 2.3%→2.6% 상향, 중국은 0.1%p 내려…"美, 무역전쟁 확대는 위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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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DC에 있는 국제통화기금(IMF) 본부. /사진=AFP통신 국제통화기금(IMF)이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지난 4월 전망치보다 0.1%포인트 낮은 3.2%로 제시한 가운데 선진국보다 신흥시장의 어려움이 더 클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높인 반면 중국은 내려, 무역전쟁에서 미국보다 중국 경제의 충격이 더 큰 것으로 진단했다.

IMF는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 요인으로 ▲미중 무역전쟁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관련 불확실성 ▲이란 제재와 국제유가 상승을 꼽았으며 특히 러시아, 브라질, 인도, 멕시코 등 신흥국 경제 침체가 심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에서도 중국의 피해가 더 클 것으로 나타났다. IMF는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3%에서 2.6%로 올렸지만, 중국은 반대로 6.3%에서 6.2%로 내렸다. "중국은 이미 구조적인 문제와 부채감축으로 경기 침체를 겪고 있었는데, 미국의 관세 부과로 더 큰 압력을 받게 됐다"고 IMF 지적했다.

이에 대해 영국 가디언은 "IMF의 이번 보고서는 다음 주 미국 고위급 협상단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미중 무역전쟁 종결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나왔다"면서 "무역전쟁이 미국보다 중국에 더 치명적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을 IMF가 지지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IMF는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전쟁 확대 위험에 대해서는 강하게 경고했다. IMF는 "세계 경제를 강한 토대 위에 올려놓기 위해서는 다자간, 그리고 국가적 정책 조처가 필수적"이라며 "무역과 기술 긴장을 줄여야 하며, 특히 무역 불균형 해소 등을 위해 관세를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유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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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에서도 중국의 피해가 더 클 것으로 나타났다. IMF는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3%에서 2.6%로 올렸지만, 중국은 반대로 6.3%에서 6.2%로 내렸다. "중국은 이미 구조적인 문제와 부채감축으로 경기 침체를 겪고 있었는데, 미국의 관세 부과로 더 큰 압력을 받게 됐다"고 IMF 지적했다.


사실 셰일가스가 나오고 미국은 세계의 부동의 원탑이 되었다.

그래서 미국만 나홀로 호황이란 말을 하지 않는가?

한국은 지금 2%가 되니 안 되니 그러는데 미국은 그렇게 큰 경제가 2.6%라니 말이다.


R&D도 미국이 압도적이다.

한국은 겨우 삼성전자 정도만 R&D를 하는데 미국은 FAANG기업에 마이크로소프트나 IT기업의 R&D규모가 어마어마 하다.

게다가 소비도 미국밖에 안 하고 있고 다른 나라들은 겔겔 거린다.

유럽은 환자이고 중국은 이제 골병들고 있고 일본은 노인네가 다 되어가고 한국은 골로 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은 서서히 디플레이션으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자산 디플레이션은 자산을 갖고 있을 수록 손해가 된다.

즉 부동산, 주식 가지고 있으면 손해라는 것이다.

한국이 딱 그런 상황인데 현금 들고 있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왜냐하면 모든 자산의 가격이 깎이고 있으니 말이다.


결론 : 꿩먹고 알먹고는 달러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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