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도로 안정되고 있다.

급속도로 안정되고 있다.


오늘 저녁에 무조건 팔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녁때 -2% 가 뜨고 장 시작할 때 -3%가 뜨는 식의 패턴이었다.

그러나 저녁에 -2%를 넘지 않았고 -1.5%에서 안정되고 있다.

그러니 -3%가 오늘 안 될 가능성이 있다.


오늘 사상 초유의 사태 위안화가 7위안이 넘었다.

이것은 미국에 대한 도전이다.

시진핑은 미국이 10% 관세 때렸으니 그만큼 위안화 환율을 올리겠다고 했다.

그러니 미국의 반응을 보겠다는 의도인 것 같다.


그래서 한국의 코스닥은 -7%까지 빠졌다.

그런데 유럽시장이 열리고 오히려 조용해 졌다.

-1.5%에서 안정되는듯 보인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도 -2%를 훨씬 넘어가고 있다가 다시 -1%대로 돌아왔다.


원래 메뉴얼대로라면 -3% 뜨고 파는 것이 맞다.

다만 급박하게 오늘 사상 초유의 일 코스닥 -4% 이상 오르면서 장막판에 -7% 떡락.

그리고 위안화 7위안이 넘어가면서 -3%가 시작하는 패턴이 떠서 급하게 올렸다.


결론 : 장시작하면서 파는 것보다는 장마감까지 보고 파는 것이 나을 것 같다.

그래도 오늘 혹시 모르니 장 초반에 -3%가 뜨는지는 보고 자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장 초반에 나스닥 -3%가 뜨면 팔아야 한다.

그러나 -3%가 안 뜨면 그리고 심지어 오르면 안 팔아도 된다.

나스닥 -3% 뜨고 팔아도 늦지 않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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