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3% 2019년 8월 24일

나스닥 -3% 2019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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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에 -3.2%까지 갔다.

4시 58분 무렵에는 그러다가 오르길래 어? 2.9X%로 끝나나?

했었다.

그런데 예술적으로 -3.00%를 찍고 끝났다.


이번달 들어서 -3%가 3번 떴다.

한 번 더 뜨면 4번이다.


공황이 오는 것인가?

우량주들은 -3% 이상 빠졌다.


아마존 -3.1%

애플 -4.62%

마이크로소프트 -3.19%


등등


역시 -3% 법칙이다.


-3% 뜨면 한 달 기다리고 -3%가 한 달에 4번 뜨면 공황이니 두 달 -3%가 뜨지 않으면 끝이다

결론 : -3%가 이번 달에 한 번 더 안 뜨면 9월 25일까지 기다려야 한다.

기회는 역설적으로 오고 있다.

싸게 살 기회 말이다.

이런 와중에 파월의 메세지가 기회가 될 수 있다.

어느 누구도 이 상황을 반전시키지 못한다.

파월만이 이 상황을 반전시킨다.

시진핑이건 트럼프건 누구건 시장 친화적인 얘기를 하더라도 노이즈로 듣고 지워버리자.

파월 메세지가 긍정적으로 바뀌면 시장은 반응할 것이다.

그 때가 기회가 될 것이다.

싸게 사서 부자 될 기회 말이다.

위기란 위험과 기회가 동시에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돈 안 내고 구경하자.

-10%에서 못 팔면 -90%에서는 절대 못 판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다.

후퇴를 모르는 자 처음에 총알받이 되고 죽는다.

그렇다면 승전의 기쁨은 절대 즐길 수가 없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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