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문법' 깨우친 대기업…"구독자 수 쑥쑥 올라

'유튜브 문법' 깨우친 대기업…"구독자 수 쑥쑥 올라갑니다"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82338461


대기업의 유튜브 활용 전략이 달라졌다. 맞춤형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올리는 ‘유튜버’가 됐다. 사내 직원 크리에이터(영상 기획·제작자)를 선발해 키우고, 외부의 스타 유튜버와 협업해 구독자 수 늘리기에도 나섰다. 구독자 수 50만 명을 돌파한 대기업 유튜브 채널도 나왔다.


대기업이 직접 유튜브를 한다는 얘기다.


왜 그럴까?

사람들이 공중파를 안 보니까.

왜 공중파를 안 볼까?

대기업은 공중파에서 무엇을 기대하나?

TV CF로 자사의 제품을 팔아 먹으려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공중파 뉴스 시청률 몇 % 나오나?


급기야 1%대 시청률… 지상파 뉴스의 추락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09/2018080900319.html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이 1%대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은 역대 최저 수준인 1.97%를 찍었다. 주말 뉴스 시청률이 평일 시청률에 비해 낮은 것이 일반적이긴 하나 지난 1년간(2017년 6월~2018년 6월) 월평균 주말 시청률은 3.33~5.9%를 오갔다. MBC 공정방송노조는 8일 성명을 내고, "60년 역사의 MBC가 최악의 사태를 맞으면서 침몰하고 있다"며 "최승호 사장을 비롯한 무능한 경영진은 사퇴하라"고 주장했다.

한때 뉴스 시청률 30%(2012년 8월)를 넘나들던 공영방송 KBS도 비슷한 상황이다. KBS 1TV 9시뉴스의 시청률은 최근 하락세를 보이다 지난달 12%대로 내려왔다. KBS 블라인드(직장인 익명 게시판)에는 "마지막 보루인 뉴스 시청률마저 무너지면 KBS는 영원히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지상파 뉴스의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얘네들 요즘 1% 나온다.

사람들이 뉴스를 안 본다는 얘기다.

그러면 무엇을 보나?

스마트폰으로 보지.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볼까?

유튜브를 본다.

그래서 이렇게 시청률이 떨어진 것이다.


유튜브를 보면 무엇을 보나?

1인 크리에이터의 영상을 본다.


대리운전·서빙..모바일 앱으로 일감 얻는 근로자 47만~54만명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82338431




이들을 플랫폼 종사자라 한다.


유튜브에서 만들면 크리에이터이거나 인플루언서라고 부르고 배달앱을 통해 배달을 하면 배달앱 종사자이다.


대리운전도 앱을 통해서 일을 하고 있다.


그 외에 서비스업의 대부분이 앱을 통해 일을 하고 있다.




이 숫자는 점점 늘어난다.




이러면 무엇의 권력이 줄어드는가?


바로 매스미디어의 권력이 줄어든다.


그리고 1인 매스미디어의 권력이 상대적으로 늘어난다.




나 아는 후배가 중고차를 하는데 해외에다가 중고차를 판다.


얘 해외 나갈 때 중고차를 살 사람 광고를 하는데 페이스북으로 광고를 한다.


타겟 마케팅이 가능해서다.


공중파는 불특정 다수에게 뿌려대는데 진짜 물건을 살 사람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뿌려지니 광고효과가 현저히 떨어진다.


그래서 광고주는 자신이 팔 물건을 사람의 특성에 따라 광고를 따로 해주는 것이 원하는 바다.


그러니 공중파가 이젠 힘을 못 쓸 수밖에 없다.




권력은 누구로 이미 넘어갔는가?


플랫폼으로 넘어갔다.


플랫폼은 스스로 매스미디어가 되려고 하고 있다.




구름 넘어 우주로... 위성 인터넷으로 통신사 자리 위협하는 아마존


https://www.ajunews.com/view/20190630113425655


30일 숀 레이 AWS 아시아태평양 디벨로퍼 릴레이션 총괄은 기자들을 만나 "AWS는 오는 2022년까지 3200여개의 위성을 쏘아올려 전 세계 어디서나 위성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올해 말 첫 번째 위성을 쏘아올리기 위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심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을 통해 유출된 프로젝트 카이퍼의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숀 레이 총괄은 "프로젝트 카이퍼를 통해 바다, 사막 한복판에서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광산, 석유시추시설 등이 위치한 오지뿐만 아니라 분쟁 지역에서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어 기업과 이용자들의 정보 접근권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위성과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해 초저주파수를 활용하는 만큼 스마트폰 등 기존 단말기에서 프로젝트 카이퍼에 바로 접근할 수는 없다. 피자박스 정도 크기의 소형 중계기를 갖춰야 한다. 중계기에서 나오는 와이파이 신호로 인터넷에 접근하는 방식이다.


현재 위성 인터넷 업계는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가 주도하는 '스타링크',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CEO와 손정의 소프트뱅크 CEO가 주도하는 '원웹' 등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여기에 제프 베조스가 주도하는 AWS와 블루 오리진이 합류해 삼파전 양상으로 흘러갈 전망이다.


위성을 쏘아올려 전세계를 무료 와이파이존을 만들고 사막 한가운데서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만들것이다.

물론 지금은 중계기가 있어야겠지만 통신모뎀칩이 발전하면 이런 것 없이도 가능하다.


이들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들이 새로운 세계의 매스미디어를 점령하려는 것이다.

새로운 세계의 매스미디어를 점령해서 사람들의 눈과 귀가 되겠다는 얘기다.


일단 접속할 때 아마존, 스페이스X , 버진 그룹 등의 광고를 볼 것 아닌가?

그리고 여기에 웬만한 앱들은 모두 접속할 것 아닌가?

그러니 플랫폼을 구글의 안드로이드, 애플의 iOS가 아닌 아마존의 앱, 스페이스X에 앱이 들어가야 한다.

기존의 인기있는 유튜브,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디즈니 등의 음악과 영상뿐 아니라 우버, 배달앱 등과 같이 플랫폼도 새로운 전세계 무선 와이파이 네트워크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물론 기존의 유튜브의 인기는 살아 있을 것이다.

그러니 구글이 유튜브를 통해서 광고수입은 그대로일 것이다.

그러나 신문, 방송은 이들이 장악할 수도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공짜 신문을 보여주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면 매스미디어 장악도 가능할 것이다.

무료 송출하는 뉴스가 전세계에 언어가 실시간 자막 또는 인공지능으로 언어가 번역이 되어서 말이다.

이러면 무궁무진한 컨텐츠가 쏟아질 것이다.

예를 들면 대학교육과 같은 컨텐츠, TED와 같은 컨텐츠도 이러한 방식으로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아마존이 워싱턴 포스트를 샀나?


결론 : 우리는 발전하는 기업의 주식을 사야 한다.

그래야 매분기 어닝서프라이즈로 주가를 올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평가된 주식보다는 앞으로 미래가 있는 주식이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준다.

물론 내가 판단하면 안 되고 철저히 주가가 판단을 해 줄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매거진의 이전글日, 세번째 수출규제 카드 꺼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