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브랜드 속속 입점…도산공원 상권 뜬다

명품브랜드 속속 입점…도산공원 상권 뜬다


.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1908270821i


서울 강남 도산공원 주변 상권이 떠오르고 있다. 1980~1990년대 최신 트렌드의 선두에 섰던 압구정로데오 상권이 비싼 임차료에 공실이 늘고 있지만, 도산공원 상권은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를 선두로 핫한 식음료(F&B) 매장, 스포츠 브랜드, 편집숍, 명품 브랜드까지 몰리고 있다. 김주환 원빌딩 전무는 “최근 몇 년 사이 청담동 명품거리 상권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함께 부진했지만, 명품 브랜드들이 다시 도산공원에 매장을 내면서 상권이 바닥을 찍고 반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남의 도산공원 인근이 오르고 있다는 얘기다.


이 얘기가 무슨 얘기냐?

서울은 재개발, 재건축이 아니더라도 빌라는 투자가치가 있다는 얘기다.

물론 지금 경리단길 완전 망했다.

뒤늦게 들어간 사람은 눈물을 삼킬 것이다.

따라서 어디가 좋다 그러는데 뒤 늦게 들어가서 상권 망하면 노후대책 끝장이다.

그러나 아무런 상권 발전이 없는 곳에 들어가서 재개발을 노리고 있다가 이렇게 상권이 뜨면 높은 가격에 팔고 나와도 된다.


결론 : 서울은 빌라를 사도 얻어 걸리는 수가 있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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