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무역전쟁 고조 반대…美와 9월 대면협상 논의중"

中 "무역전쟁 고조 반대…美와 9월 대면협상 논의중"(상보)


http://news1.kr/articles/?3707521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중국이 "9월 미국에서 열릴 예정인 면대면 무역협상에 대해 미국과 논의하고 있다"며 회담 개최 사실을 확인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가오펑(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9일 정례 브리핑에서 "양측은 협상 진전을 위한 조건을 조성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전쟁을 고조시키는 것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며 "이 문제를 차분하게 해결할 의사가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는 노련한 선장과 같다.

침몰할 것 같으면 오르게 하고 침몰할 것 같으면 띄우면서 배(주식 시장)이 가라앉지 않도록 만든다.


지금 미국의 선물시장은 오르고 있다.

이러한 뉴스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3개월, 10년 물 미국채 금리 역전뿐 아니라 2년물, 10년 물 미국채 금리까지 역전이 일상이 되었다.

이 얘기는 시장 참여자 대부분이 아직은 위험구간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왜냐하면 돈 많은 투자자가 주식이 아닌 채권으로 몰리고 있는 것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상황이 아니며 9월 1일 관세 발효 후 중국의 대응도 아직 안 나온 상태다.

물론 안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의 방향이 확실히 위로 상승한다고 보기 어렵다.

메뉴얼대로 한다면 9월 26일이 -3% 끝나는 날이고 위험 구간이라고 봐야 한다.


결론 : 파월의 메세지가 나오기 전에 미리 오를 수 있다.

그러나 파월의 메세지가 나와야 확실히 방향이 바뀐다.

다시 꺾일지 아니면 오를지 말이다.

인간이란 동물은 올라서 겪는 배아픔보다는 떨어져서 겪는 고통이 더 심하니 파월의 메세지까지는 참아보자.

나머지는 노이즈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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