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기준환율 7.0879위안…전날대비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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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한결 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30일 위안/달러 기준환율을 7.0879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전날보다 0.03% 오른 것이다.
이제 아예 7위안은 넘는 것 같고 앞으로 상황에 따라서 8위안 그리고 9위안도 갈 것 같다.
결론 : 상황이 나빠지면 급락할 것이다.
물론 중국 정부가 생각하는대로 미세하게 조정하려고 하겠지.
미국이 관세 때린 것만큼만 내리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는가?
몰락은 순간적으로 일어난다.
티핑포인트처럼 말이다.
원화에서 달러로 바꾸는 것은 어제처럼 나스닥 주가가 많이 올랐을 때 원화도 같이 오르므로 이럴 때 바꾸는 것이 유리하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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