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탄도미사일 발사…인도의 '카슈미르 자치권

파키스탄, 탄도미사일 발사…인도의 '카슈미르 자치권 박탈'에 무력시위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083098931


카슈미르 지역을 놓고 인도와 분쟁 중인 파키스탄이 탄도미사일 발사 시험을 했다. 이달 초 인도 정부가 인도령 카슈미르(잠무 카슈미르) 자치권을 박탈한 뒤 직접 통치하겠다고 나서자 ‘무력 시위’를 한 것으로 풀이된다.

파키스탄군은 29일(현지시간) 지대지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군 대변인인 아시프 가푸르 소장은 공식 트위터에 “탄도미사일 가즈나비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며 미사일 발사 모습 등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가푸르 소장은 이 미사일의 사정거리가 290㎞이고 각종 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인도가 카슈미르 지역을 인도 자치령으로하고 파키스탄이 미사일 쐈다는 얘기다.

미국이 INF를 탈퇴하고 중거리 미사일 실험을 했다.


북한은 이스칸데르 미사일을 연일 동해에 쏘고 있다.

이스칸데르 미사일은 일정한 탄도를 그리는 미사일이 아닌 저고도로 날아가기 때문에 현재의 MD(미사일 방어체계)로는 막기 힘들다.

그 외에도 러시아, 중국제 극초음속 미사일 등을 여기서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카슈미르 지역에서 미사일 실험과 미사일 방어실험을 하지 않을까 보인다.


미국은 인도에게 카슈미르 지역을 자치권 박탈하라 하고 열받은 파키스탄은 북한이나 러시아에서 이스칸데르 미사일을 들여와 카슈미르로 쏘고 인도는 미국의 미사일 방어시스템을 들여와 성능시험을 한다고 가정한다면 앞으로 카슈미르 지역은 시리아처럼 분쟁지역화 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미사일과 미사일 방어시스템 경연장이 될 것이고 스텔스기 등의 무기 경연장이 될 것이다.


결론 : 카슈미르는 최첨단 무기 경연장이 되면서 쑥대밭이 되지 않을까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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