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의 '굴욕'…신용등급 정크본드 수준으로 추락

포드의 '굴욕'…신용등급 정크본드 수준으로 추락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91010125841492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9일(현지시간)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인 포드의 신용등급을 투자 부적격(정크) 등급인 Ba1등급으로 하향 조정했다.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대규모 구조조정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매출이 악화하고 현금 흐름 등이 양호하지 않다는 평가다.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무디스는 이날 포드의 신용등급을 Baa3에서 Ba1으로 낮췄다. 지난해 8월 Baa2에서 정크 바로 위 수준인 Baa3으로 한단계 내린 지 1년여 만이다.


앞으로 자동차 기업의 미래는 더 불투명해 보인다.


내구재 소비는 더 줄어들고 앞으로 비내구재와 서비스 소비가 늘어나는데 대표적인 내구재 소비품목이 바로 자동차 아닌가?

내구재 소비는 불황일수록 더 안 좋다.

일단 스마트폰 나중에 사지 않는가?


불황은 미국을 빼고는 모두 불황이다.

일본은 잃어버린 20년 들어갔다가 요즘 겨우 빠져 나오는 것이고 유럽은 잃어버린 10년 이라는 얘기가 있다.

불황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고 한국이 이제 불황으로 들어간다.

중국도 마찬가지고 말이다.

그러니 소비재 기업이 아니라면 앞으로 이런 내구재들이 고전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서도 우버 등 서비스 기업이 약진할 것으로 보여 미래도 없다.


결론 : 현대차도 포드와 같이 위험하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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