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환법 폐지에도…홍콩시위 계속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090885751
홍콩 정부 수반인 캐리 람 행정장관이 지난 4일 전격적으로 ‘범죄인 인도법 개정안’(일명 송환법) 폐지를 선언했지만 홍콩 시민은 14주째 주말 시위를 이어갔다. 시민들은 홍콩 정부가 행정장관 직선제 실시 등 요구 조건을 모두 수용할 때까지 싸우겠다며 거리로 나섰다.
미국 의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홍콩의 시민 및 인권민주법안 때문에 중국이 이번 송환법을 폐기했다.
만약 미국에서 홍콩시민인권민주법안이 통과된다면 트럼프는 홍콩의 시민을 탄압하는 중국의 관료 및 가족의 자산 동결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홍콩의 자유무역항 지위를 박탈하고 홍콩에 과세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홍콩의 자유 금융 지위를 박탈하는 것이다.
이러면 홍콩은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된다.
그래서 미국의 상원의원이 트럼프의 허가를 받고 중국으로 가서 이러한 것을 전달했고 캐리람은 송환법을 폐기했다.
에포크 타임즈 보도 내용이다.
홍콩은 지속적으로 시위를 하고 있고 10월 3일까지도 계속될 것이다.
게다가 중국은 이러한 시위를 무력으로 막으려고 하고 있지는 않는 것 같다.
결론 10월까지는 홍콩사태로 인한 경제충격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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