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안정 되찾은 미 증시에 '포드'가 던진 불안감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9114689i
뉴욕 채권시장의 금리가 상승하면서 미국 증시는 한층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연 1.45%대까지 추락했던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10일(현지시간) 1.75%까지 올랐습니다.
이 얘기는 어제도 했지만 이제 채권을 산 사람들 정리해야 하는 것 같다.
채권은 이미 손을 떼고 있다.
그리고 아직은 홀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주식시장이 오른 것 같지는 않다.
나스닥은 떨어졌고 다우는 올랐지만 그냥 보합에서 머물고 있다.
채권에서 빠진 자금이 눈치를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얘기는 이번 19일 FOMC회의 결과를 보고 자금이 들어가려는 것이 아닌가 싶다.
결론 : 이번에 채권에서 빠진 돈이 주식시장으로 들어온다면 아마도 랠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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