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신형 '아이폰11' 3종 선보여…5G 서비스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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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애플이 10일(현지시간) 최신형 스마트폰 아이폰11 시리즈 등 신제품을 처음 공개했다.
애플이 아이폰11을 발표했다.
기대감 때문에 애플이 올랐다.
온라인 게임 구독 서비스 '아케이드'(Arcade)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도 함께 소개됐다. 아케이드는 100여종의 게임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는 19일 출시된다. ‘애플TV+의 월 구독료는 각각 4.99달러로 책정됐다.
애플은 다음 먹거리를 애플TV+로 보고 있는 것 같다.
즉 넷플릭스, 디즈니와 한 판 붙겠다는 것이다.
성공할지는 모르겠다.
너무 뻔해서 말이다.
클라우드만큼 매력적이지 않다.
결론 :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1등과 2등을 달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4조 달러이고 애플은 9793.06억 달러이다.
시총은 10% 이내이다.
시총 10% 이내이면 무조건 1, 2등 두 개의 주식 다 가져가야 하나?
내가 보기엔 둘 다 가져가도 되지만 2등이 1등을 누르면 그래서 1, 2등 순위가 바뀌면 1, 2등을 다 가져가도 된다고 보인다.
그렇지 않다면 1등이 독주중이라면 10% 이내라도 1등만 가져가는 것이 맞다고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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