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않고 배달로 식사 해결…가정집 부엌은 점점 사라

"요리않고 배달로 식사 해결…가정집 부엌은 점점 사라질 것"


.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9/721274/


니클라스 외스트버그 딜리버리히어로 대표가 "집에서 요리하는 시간과 비용이 배달시켰을 때보다 현격히 많아지고 있다"며 "배달서비스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제 가정집에서 부엌이 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럴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식탁은 있어야 하니까.

아마도 많은 신규주택에서 조리대가 없어지지 않을까 보인다.

그러나 앞으로 저출산, 고령화가 세계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으니 1, 2인 가구가 4인 가구를 완전히 대체 할 것이다.

따라서 큰 집이 아닌 작은 집에서 살게 될 것인데 이럴 경우 조리할 필요가 있을까?

홍콩은 세 끼를 다 사먹는다고 했다.

그래서 처음 들었을 때는 이상하다 했는데 이해가 간다.

홍콩은 집 값이 비싸니 집이 작을 수밖에 없고 주방이 없는 편이 더 집을 넓게 쓴다.

게다가 집값이 비싸니 맞벌이가 기본이다.

그래서 조리보다는 주로 사먹는 것이 더 나은 생활문화로 자리 잡았을 것이다.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는 어차피 분업 아닌가?

모든 것을 분업하는데 먹는 것도 분업 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빨래도 빨래방으로 분업하는 차원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조리대, 세탁실 등등 모든 분업할 수 있는 것은 분업하고 집은 잠 자는 공간만으로 분업하지 않을까 보인다.

그래서 1. 2인 가구로 분업하는가?


그래서 커피숖이나 디저트 카페도 테이크 아웃이 많이 생기고 있다.

자영업을 성공하려면 서울에서 그것도 테이크 아웃으로 사무실이 많은 곳에서 하면 망하지는 않는 것 같다.

자영업을 비추천 하는데 굳이 한다면 서울에서 사무실 많은 곳에서 배달 위주로 한다면 괜찮을 것이라 보인다.


결론 : 미국의 먹거리 기업들 맥도널드, 스타벅스, 코카콜라 등등은 영원할 것이라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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