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소비심리 반등… 소비자태도지수 92.0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1404011459207
1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대가 발표한 9월 소비자태도지수(consumer sentiment index) 예비치는 92.0으로, 전월 확정치(89.8)보다 상승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91.0을 웃도는 수준이다.
소비자의 심리가 개선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100이하라 소비자의 심리가 완전 개선되었다고 보기는 힘들다.
미국 - PCE 물가 지수
. https://ko.tradingeconomics.com/united-states/pce-price-index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9월 들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즉 인플레이션 조짐이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미국의 국채수익률이 올라갔다.
즉 국채가격은 떨어졌다는 얘기다.
미국 10년 채권수익률
. https://kr.investing.com/rates-bonds/u.s.-10-year-bond-yield
미국 10년물 채권 수익률이 1.6% 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1.9%까지 올라갔다.
현재는 1.901%이다.
종합적으로 보면 미국의 물가가 오르고 있고 그래서 채권을 갖고 있던 애들이 채권을 던졌다.
이것은 다음주 19일에 있을 연준이 미국 물가가 올라서 미국 기준금리를 동결할 수도 있음을 나타낸다.
아직 동결할 확률은 20% 조금 넘는다.
그러나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동결확률 10% 언저리였는데 급격히 올랐다.
그래도 0.25% 기준금리 내릴 확률은 80% 가까이 되니 내릴 수 있을 것이다.
결론 : 19일 날 파월이 무슨 얘기 하는지 보고 주가 오르는 것 보고 들어가는 것이 나을 것 같다.
19일 날 새벽 나스닥 떨어지면 -3%가 끝나는 25일에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요즘에 분위기 좋은데도 나스닥이 떨어진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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