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층 주거타운 변신하는 `미아리 옛 집창촌`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19/09/729822/
지난해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길음동 542-1 일대 길음역세권재개발구역은 현재 이주 마무리 단계로 조만간 철거가 시작될 예정이다.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아 지상 35층, 2개동 총 395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을 2023년 상반기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길음역세권구역 왼편으로는 성북구청이 짓는 연면적 1만㎡ 규모의 `길음 복합문화미디어센터`가 올해 말 준공될 예정이다. 복합문화센터가 완공되면 도서관·수영장·헬스장·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을 인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에서 재개발을 하면서 공급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다만 이것을 우리가 모를 뿐이다.
일본의 다마신도시가 무너질 때 일본 도쿄에서는 록폰기힐즈와 같은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이 다수 생기면서 공급이 늘어난 측면이 컸다.
한국도 이런식의 재개발 구역이 초고층 건물로 바뀌면서 재개발에 투자했던 사람들도 돈을 벌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서울에 공급이 그것도 좋은 주거시설 공급이 꾸준히 늘어 나는 것이다.
왜 문제겠나?
바로 수도권보다 입지가 좋은 역세권, 대기업 본사 인근에 좋은 주거,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것 때문이다.
이러한 주거, 생활시설의 서울 공급은 수도권 미분양을 증가시키고 저출산, 고령화로 인구 자체가 줄어들면 서울의 역세권 매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결론 : 서울의 역세권 부동산이 장기적 자산가치 상승에 매우 유리하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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