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검색 알고리즘 조작 파문…"수익률 좋은 상품 추천"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9/735530/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아마존이 작년 말 고객이 상품을 검색했을 때 관련성이나 인기가 높은 상품보다 수익률이 좋은 상품을 추천하도록 알고리즘을 조정했다고 익명의 내부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아마존은 또 자사 브랜드 상품이 잘 팔리도록 알고리즘을 마련하라고 검색엔진을 설계하는 엔지니어들을 압박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아마존의 세계 쇼핑지배 가능성을 높여준 사건이라 볼 수 있다.
앞으로는 음성으로 물건을 살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보지 않고 음성비서인 알렉사나 구글홈을 통해서 물건을 살 것이다.
그런데 강력한 음성비서는 알렉사, 구글홈, 시리 정도인데 이중에서 음성비서를 이용해서 물건을 파는 곳은 알렉사 즉 아마존이 유일하다.
아직 구글홈이나 시리는 쇼핑몰이 없다.
계획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알렉사가 앞으로 음성쇼핑의 대세가 될 것이다.
그런데 음성쇼핑의 한계는 추천목록이 3개 이상 넘어 갈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알렉사는 자신의 상품 즉 아마존에서 만든 PB(주문자생산제품)상품을 1위로 추천하면 아마존 물건을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조성진 “아마존 세탁기도 나올 텐데…어떻게 살아남을지 고민”
조 부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준비하면서 ‘아마존이 과연 전자레인지만 만들겠냐’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세탁기도 냉장고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전에 탑재되는 각종 소프트웨어(SW)를 아마존클라우드서비스(AWS) 서버에 저장하면 코딩을 통해 어떤 가전제품이든 성능 업그레이드가 지속적으로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280858
그래서 조성진 사장도 아마존 세탁기 나온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그래서 아마존을 해체해야 한다고 나오고 있다.
결론 : 어차피 앞으로는 FAANG의 시대가 열린다.
그에 대비한 투자를 하면 된다.
단 예측하지 말고 시총 1위에 투자하면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