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상 틀어졌다. 中대표 美농장 방문 돌연 취소

무역협상 틀어졌다. 中대표 美농장 방문 돌연 취소

. http://news1.kr/articles/?3724956


중국측 대표단은 실무협상 후 미국 중서부 농장을 방문하려던 계획을 접고 예정보다 일찍 중국으로 돌아갔다. 방문 일정 취소에 대해 미국 측에 어떠한 설명도 없었다.


어제 이것 때문에 떨어졌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59.72포인트(0.59%) 하락한 2만6935.07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14.72포인트(0.49%) 내린 2992.07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5.21포인트(0.80%) 하락한 8117.67을 기록했다.


“미중 11월 정상회담 갖고 무역전쟁 휴전할 것”-블룸버그

. http://news1.kr/articles/?3724963


중국 대표단이 미국 농가 방문을 취소하는 등 미중 차관급 무역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오는 11월 미중이 정상회담을 갖고 무역전쟁 휴전을 선언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오는 11월 칠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포럼에서 따로 정상회담을 갖고 무역전쟁 일시 휴전을 선언할 수도 있다고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런데 블룸버그 기사는 11월에 무역회담을 휴전할 것이라 했다.

물론 블룸버그가 희망사항을 적어 놨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번에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 일어나려면 트럼프의 의지다.

그렇다면 트럼프가 뒷통수를 때린다면 언제 때릴까?


5월1일에 관세 때리고 8월 1일에 트윗으로 관세 때렸다.

만약 때린다면 3개월 초에 때릴 확률이 높으니 11월 초에 관세를 때릴 수도 있다.


美中 `스몰딜` 힘겨루기…백악관 "합의 안되면 관세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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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9/750817/


관세 100% 한꺼번에 때릴수는 없을 것이다.

100%는 상징적의미라 보인다.

게다가 이번에 관세를 때려서 증시가 올라온다는 보장이 없으니 말이다.

그러나 관세를 때린다면 -3%는 뜰 것이다.

그러나 11월에 관세를 때린다 하더라도 10월 무역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라면 10월만큼은 오를 확률이 높다.



인도, 법인세율 30→22%로 경기 부양 위해 파격 감세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092039061


인도 정부가 20일 ‘법인세 대폭 감면’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기 부양책을 내놨다. 이날 인도 증시는 5%가량 급등했다.


인도는 법인세를 무려 8%나 인하 했고 증시가 5% 뛰었다.

중국이 생산공장에서 탈락하고 무역전쟁을 하게 된다면 생산공장이 올 확률이 높은 곳은 당연 인도다.

그래서 법인세 낮춰서 친기업적이라는 것을 인도가 보여준 것이다.


中 인민銀도 사실상 기준금리 인하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09203393i


중국 인민은행이 20일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1년 만기 대출우대금리(LPR·loan prime rate)를 0.05%포인트 낮췄다. 미·중 무역전쟁이 장기화하면서 경기 둔화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는 데 대한 대응 조치로 풀이된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지난 18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고 유럽중앙은행(ECB)도 양적 완화를 재개하는 등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잇달아 통화 완화에 나선 것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인민은행은 이날 1년 만기 LPR을 기존 연 4.25%에서 연 4.20%로 새로 발표했다. 이날 고시는 인민은행이 지난달부터 LPR에 사실상의 기준금리 역할을 부여한 이후 두 번째로 이뤄진 것이다.


중국도 기준금리를 사실상 인하하면서 유동성을 늘리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결론 : 어제의 하락은 대세 하락보다는 일시적인 하락일 가능성이 높다.

대세는 역시 유동성의 증가다.

증시의 약세요인은 11월 초 트럼프의 트윗으로 관세협상이 안 되었다 하면서 관세를 더 올리는 것이다.

이럴 때 -3%가 뜰 수도 있다.

물론 블룸버그의 기사대로 협상을 하게 된다면 유동성과 합께 증시는 날아갈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 한 달이 지난 시점까지 분할 매수하고 이후 -3%가 뜨면 팔고 한달 기다리면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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