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폭등했다가 4억 급락…위기의 광주 집값

5억 폭등했다가 4억 급락…위기의 광주 집값

,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19092258721


작년 폭등했던 광주광역시 집값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올해부터 입주 물량이 넉넉해진 영향이다. 곽창석 도시와공간 대표는 “외지인 갭투자가 급증하면서 집값이 작년 내재가치 이상으로 올랐다”며 “공급 물량이 늘어나는 것을 계기로 거품이 꺼지고 있다”고 말했다.


갭투자의 성지 광주의 집값이 빠지고 있다.


인근 ‘한국아델리움3차’는 광주 부동산 광풍의 상징격인 단지다. 지난해 1월 6억원대이던 전용 84㎡ 매매가격은 3월 7억2600만원으로 급등했다. 작년 8월엔 다시 2억원 넘게 올라 9억9000만원을 기록하더니 11월엔 11억1000만원에 손바뀜하면서 최고가를 썼다. 10개월 만에 5억원 넘게 오르면서 대구 수성구나 부산 해운대 등 지방 광역시 최고가 아파트값과 맞먹는 수준이 됐다. 그러나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연초 9억원 선이 무너진 뒤 하반기 들어선 7억원대까지 가격이 밀렸다.


7월2600만 원에서 11억 1000만 원까지 갔다가 다시 7억원대로 밀렸다는 얘기다.


결론 : 빈 땅이 많은 지방은 새 아파트라도 옆에 신축 아파트 많이 지으면 지은지 얼마 안 된 새 아파트라도 떨어진다.

결국 빈 땅이 없고 수요가 많은 곳이 짱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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