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홈플러스가… 고객 5만명 정보 털리고 '쉬쉬'

또, 홈플러스가… 고객 5만명 정보 털리고 '쉬쉬'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27/2019092700049.html


대형 마트 업계 2위인 홈플러스의 온라인몰 고객 4만9000여명의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해커에게 유출된 사실이 26일 드러났다. 방송통신위원회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홈플러스의 한 고객이 "OK캐시백 포인트 적립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는 민원을 제기했다. 홈플러스는 고객 민원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온라인몰 고객 4만9000여명의 OK캐시백 포인트 적립 번호가 똑같이 등록돼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지난 20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했다.


미국이 한 번 제대로 털려야 한다.

한국이야 일상이고

미국이 개인정보 제대로 한 번 털려서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나고 그로인해 천문학적인 금액을 물어주는 피해가 나면 어떻게 될까?

그러면 클라우드가 수요가 봇물처럼 일어날 것이다.


결론 : 그러면 클라우드 주식 떡상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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