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3대 지수 상승…트럼프 탄핵조사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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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하원의 탄핵조사 소식을 크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무역협상이 예상보다 빨리 타결될 수 있다고 발언한 것도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 대비 162.94포인트(0.61%) 오른 2만6970.71로 마감했다.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8.27포인트(0.62%) 오른 2984.87을 기록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83.76포인트(0.05%) 오른 8077.38으로 거래를 마쳤다.
트럼프의 탄핵 가능성이 있다면 주가는 떨어졌을 것이고 탄핵 가능성이 없다면 주가는 올라 간다.
탄핵 가능성이 없으니 올라간 것이다.
즉 세계의 주요사건의 판단은 주가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2016년 초 우크라이나의 검찰총장은 가스 스캔들을 조사하게 된다.
가스 스캔들에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연루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가스 회사의 임원이던 헌터 바이든을 조사하려 했고 그 직전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검찰총장을 잘라 버렸다.
왜 날렸을까?
당시 부통령이었던 조 바이든이 만약 자신의 아들을 조사하면 우크라이나에 주려던 10억 달러의 군사 원조금을 안 주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헌터 바이든은 코카인 약물 반응이 있었던 쓰레기다.
이 쓰레기는 중국 커넥션과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이것을 안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이 스캔들을 조사하라고 한 것이 탄핵의 이유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이유가 있는가?
그러나 이것은 트럼프가 쳐 놓은 덫일 수 있다.
탄핵을 하려면 가스 스캔들을 조사를 해야 하고 조사하다보면 진실이 나오니까 말이다.
결론 : 뉴스를 보고 투자하지 말자.
믿을 것은 숫자뿐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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