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만원으로 사모펀드 투자 가능해진다
.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9100174891
앞으로 500만원 이하 소액으로도 공모펀드를 통한 개인의 사모펀드 간접투자가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는 사모투자 재간접펀드의 최소 투자금액 규제를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1일 발표했다.
소액으로도 사모펀드 투자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사모펀드가 공모펀드 대비 높은 수익률을 올리면서 최소 투자금액 규제가 일반 투자자의 사모펀드 접근 기회를 제약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금융위는 지난 3월 현장혁신형 자산운용산업 규제 개선 방안을 내놓으면서 사모 재간접펀드의 최소 투자금액 규제를 폐지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높은 수익률을 올리는데 규제가 너무 심하단다.
이 얘기는 소액의 개미 돈까지 다 빨아 먹겠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사모펀드라는 것이 전문성을 요하는 것이라 그만큼 규제를 강화해야 하는 것인데 말이다.
이제 시중에는 불완전 판매가 더 늘어날 것이다.
은행, 증권사는 수수료로 먹고 사는 구조로 바뀌었으니 말이다.
한국은 더 이상 투자를 해서 돈을 벌어 먹는 시대가 아니다.
따라서 투자쪽으로 돈이 몰리지도 않고 한국 증시에도 사람이 없다.
개미들 해외증시로 다 빠져 나갔다.
그러므로 은행, 증권사는 이제 인력 구조조정을 해야 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야 한다.
인터넷 뱅킹을 전부 유료로 돌릴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사모펀드, DLS 등 파생상품 판매에 혈안이 되어 있을 것이다.
결론 : 내가 모르는 것은 투자하지 말자.
나라도 남도 친인척도 가족도 믿지 말자.
돈에 있어서 믿을 놈을 하나 없다.
내가 공부해서 내가 투자하는 수밖에 없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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