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빠진 제주 부동산… 남은 건 갚아야 할 15.5

거품 빠진 제주 부동산… 남은 건 갚아야 할 15.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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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부동산 개발과 폭등의 후유증을 앓고 있다. 제2공항 신설 등 각종 개발 이슈와 관광 특수를 타고 부동산 시장이 활황을 맛보다가 최근 급격하게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주택과 토지 거래량이 줄어들고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곳곳에 산재했다. 건설업체의 부도로 짓다가 방치된 건물들도 늘어나고 있다. 한 때 전국의 돈이 다 몰린다고 했던 제주도의 부동산 시장이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남은 건 15조5000억원에 이르는 도내 가계대출이다.


제주도의 땅값은 왜 올랐을까?

유커 때문이다.


중국에서 갈 수 있는 섬은 하이난 섬(해남도) 밖에 없다.

그런데 상해에서 해남도가 가까울까? 아니면 제주도가 가까울까?

당연히 제주도다.


그럼 왜 제주도에 왔을까?

일본과 중국은 센카쿠 열도 때문에 영토분쟁을 했고 게다가 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이 터지는 바람에 제주도로 몰렸다.

누가?

유커가


따라서 제주도로 이들이 많이 왔고 이들이 오면 따라오는 중국인들이 있다.

유커가 자는 호텔, 도박장, 음식점, 쇼핑센터 등을 사들이는 중국인들 말이다.

그래서 이들이 땅을 사서 이런 유흥시설을 짓거나 제주도민으로부터 사서 영업을 했다.

그러면 돈은 누가 버나?

중국 놈들이 다시 긁어 가는 것이다.

공항에 내려서 음식점에서 밥 먹고 도박장 가서 게임하고 쇼핑센터에서 쇼핑하고 호텔에서 자는데 죄다 중국인 소유다.

그러니 중국인들만 돈을 버는 것이다.


제주도민들은 땅이 팔리니 땅 팔아서 아파트 사니 아파트 가격이 오르고 아파트가 미분양이 없었던 것이다.

이것을 착각하고 사람들은 제주가 살기 좋아서 오른다 생각했다.

사실은 이런 것이 아니다.

게다가 군사적인 목적도 있었다.


그러니 제주도의 땅값은 폭등을 하니 제주도민이 빚을 끌어다가 투자를 하는 상황이 이어졌다.


그러나 미중 무역전쟁이 작년 6월부터 시작이 되었고 중국인들은 이젠 달러가 말라간다.

그래서 한국으로 오지도 못하고 해외에 있는 달러도 다 거둬 들여가고 있다.

그리고 돈 많은 중국인들은 일본으로 가고 있다.

미세먼지 심한 한국에 오고 싶을까?

겨울부터 봄까지 미세먼지와 엄청난 추위 때문에 장사는 여름 한 철 장사다.


제주도는 지난해 12월부터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지수 조사지역에 포함됐으며 9개월 간 지수 85를 넘은 적이 없었다.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한 주택 매도·매수 동향을 조사에서도 ‘매도하려는 사람이 많다’가 63.6%에 달했지만 ‘매수하려는 사람이 많다’는 10.6%에 불과했다. 토지는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의 편차가 더 컸다. ‘매수하려는 사람이 많다’는 1.8%에 불과한 반면 ‘매도하려는 사람이 많다’가 73%에 달했다.


결국 제주도에서 뒤늦게 들어온 투자자들 특히 제주도민들이 망한 것이다.


결론 : 한국은 살만한 부동산은 서울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왜 서울이 살만한가?

그래도 자력으로 부동산 가격 올라갈 곳이 서울 뿐 아닌가?

대기업, 교통, 학군, 선호도 어디하나 빠지는 것이 없으니 말이다.

디플레이션이 와도 서울의 역세권은 살아 남을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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