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이제 집에서 VR로 즐긴다

콘서트, 이제 집에서 VR로 즐긴다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1013077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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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기 가수 포스트 말론은 오는 1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 콘서트를 VR로 실시간 중계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의 자회사인 VR 전문업체 오큘러스가 운영하는 앱(응용프로그램) ‘오큘러스 베뉴’를 통해서다. 오큘러스의 VR 기기 ‘오큘러스 퀘스트’, 삼성의 ‘기어 VR’ 등으로 관람할 수 있다.


그렇다.

앞으로는 VR이다.


그러나 확실히 성공할 것이라고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3D TV처럼 실패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VR이 대세가 될지는 확실치 않단.

커브드 TV가 실패한 것처럼 많은 것들이 실패했다.

하지만 흐름은 대용량화 된다는 것이다.

대용량의 이유는 이러한 컨텐츠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앞으로의 통신환경은 이러한 대용량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VR 기기가 잇따라 나오면서 실시간 VR 콘텐츠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VR 기기 대부분 4K(3840×2160)의 해상도와 818PPI(인치당 픽셀 수)를 지원한다. 통신 기술 발달도 VR 콘텐츠가 많아진 요인이다. 네이버의 사내 기업 ‘네이버 V CIC’의 장준기 대표는 “유튜브의 지연성(영상 속 화면과 실제 현장 간의 시간차)은 3~4초 수준인 반면 네이버 브이라이브 4세대(4G) LTE 환경에서는 1초 수준까지 가능하다”며 “5G 환경이 되면 지연성 0초대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초당 지연성이 차이나는 이유는 초당 보내는 GB가 차이나기 때문이다.

4G환경에서는 1초당 1GB인데 5G환경에서는 1초당 20GB이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딜레이 없이 VR을 볼 수 있다.

VR은 용량이 영화의 10배 정도다.

2GB의 영화가 HD라면 최소 20GB가 VR이다.


따라서 관련된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클 것이다.


클라우드, 메모리, 디스플레이, 통신칩 등등


그리고 영화를 찍는 방식도 바뀌지 않을까?

VR을 목적으로 찍는 영화 말이다.


결론 : VR이 목적이고 만약 VR이 대세가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영화관이 없어진다.

왜냐하면 VR은 혼자 보는 것이기때문이다.

영화관에 갈 일이 없다.

물론 데이트를 위해서 영화관이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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