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 시범서비스 돌입…"iOS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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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인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Project xCloud)'가 시범 서비스에 돌입했다.
14일(현지시간) MS는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의 시범서비스를 한국과 미국, 영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모바일 장치에서도 고사양의 PC 게임을 즐길 수 있게되는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다.
생각보다 빠르다.
오늘부터인가?
14일이면 말이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게임만 하더라도 헤일로 5 : 가디언즈, 기어스 5, 킬러 인스팅트, 씨 오브 시브즈 등 기존의 스마트폰 등에서 구동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게임들이 서비스된다.
이는 클라우드 컴퓨터를 통해 게임이 구동되고 이를 표시하는 장치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즉 이들 모바일 디바이스가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된 모니터 역할을 하는 것이다.
다운로드 받지 않고 바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구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빠른 전송속도와 낮은 지연시간이 필수였고 저지연을 특징으로 하는 5G 네트워크 출시는 이들 서비스에 날개를 달아줬다는 평가다.
게임은 클릭하고 바로 움직여야 하는데 그것이 저지연이다.
만약에 클릭하고 늦게 구동하면 지연 서비스가 되고 게임을 완전 재미없게 만든다.
이것을 극복하는 것이 바로 5G가 될 것이다.
이러면 PS4 만드는 소니나 닌텐도 스위치, 위 등이 필요 없는 것 아닌가?
그리고 왜 스마트폰으로만 하는가?
스마트TV는 바로 될 텐데 말이다.
아니면 모니터는 어떤가?
모니터도 될 것 같은데?
즉 PS4, 스위치만 하더라도 고가의 구동기기를 사야 한다.
약 40만원정도 한다.
게다가 게임 타이틀은 그 때 그 때 사야 하는데 그것도 살 필요가 없다.
닌텐도 스위치에서 저스트 댄스 등을 할 때 서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예를 들어 인터넷으로 플레이 하는 게임은 서버가 느릴 경우 엄청 딜레이가 있다.
그것이 게임사에서 운영하는 서버가 느려서다.
따라서 게임사의 서버도 빠른 서비스를 하려면 클라우드로 모두 옮겨가야 한다.
즉 게임사 서버도 스타크래프트의 베트넷처럼 블리자드사가 자체적으로 만드는 것보다는 아마도 클라우드 업체의 서버를 이용하지 않을까 보인다.
결국 MS의 엑스클라우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의 우수성을 알리는 수단이 되지 않을까 보인다.
결론 : 큰 게임사야 자체적으로 서버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중소게임사는 아마도 클라우드로 대거 옮겨 갈 것으로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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