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유조선 피격, 단호 대응”…사우디, 미군 추가

이란 “유조선 피격, 단호 대응”…사우디, 미군 추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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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유조선이 지난 11일(현지시간) 홍해상에서 미사일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고 폭발한 것을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란 정부는 12일 “남을 공격해야 살아남는 세력과 정부가 있다”며 진상조사 후 단호한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당국이 배후를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한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미군도 사우디에 미군 2800명을 추가배치키로 하는 등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란 유조선이 피격 당했다.

물론 배후는 사우디아라비아다.

사우디가 가만 있을 놈들이 아니다.

가만 있으면 병X이기 때문에 그 동네에서 호구가 된다.


정치 위험분석 싱크탱크 유라시아그룹은 “이란 유조선이 피격 당시 사우디 제다와 가까웠다는 점에서 미사일이 사우디 쪽에서 발사됐다는 사실을 암시할 수도 있다”고 했다. 지난 11일 사우디 항구도시 제다에서 100㎞ 정도 떨어진 홍해를 운항하던 이란 국영유조선회사(NITC) 소속 유조선 사비티호에서 두 차례 폭발이 일어나 원유가 바다로 유출됐다. NITC는 미사일 2발이 유조선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미사일 두 발을 맞았다.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는 모른다.

하지만 잘 봉합된다면 그것으로 아무런 국제 경제에 영향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잘 안 끝나고 사우디아라비아 VS 이란의 전쟁이 일어 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그 때는 국제유가가 뛸 것이다.

전쟁이니까.

이란, 이라크 전이 무려 8년을 끌었다.


이란-이라크 전쟁은 1980년 9월 22일 이라크 사담 후세인이 이란을 침공하며 발생했다. 주 목표는 샤트알아랍 강 획득 및 이란혁명정권의 타도였다. 이라크는 선전포고 없이 이란을 공격했지만 전쟁을 진척하지 못하고 이란에게 격퇴된다. 유엔 안보리의 휴전 명령에도 불구하고 이라크는 1988년 8월 20일까지 백만여 명의 사상자를 내며 전쟁을 계속한다. 2003년 마지막 포로가 교환되었다. 전쟁은 지역 및 국제 정세에 영향을 주었다.


결론 : 이 와중에 가장 많이 돈 벌 나라는?


미국의 셰일가스 업체와 러시아 석유업체인 가즈프롬과 같은 업체들이 될 것이다.

물론 주가는 뛰겠지.


단기간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물가가 뛸 것이다.

물가가 뛰면 연준은 금리를 올려야 한다.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는 떨어지되 채권 가격은 올라가겠지.

그래서 채권 브로커 주가와 미국 국채 가격은 올라갈 것이다.


물론 전쟁이 벌어진다는 가정하에 말이다.

단기간에 끝난다면?


국제유가 리버스(떨어지는 가격에 투자하는 상품)에 투자하면 된다.

60불이 마지노선으로 보이니 말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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