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EU, 브렉시트 마라톤 협상…'스코틀랜드 독립'이

英·EU, 브렉시트 마라톤 협상…'스코틀랜드 독립'이 막판 변수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10168895i


영국과 유럽연합(EU)이 오는 31일로 예정된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시한을 2주 앞두고 의견차를 좁히면서 극적인 합의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만 막판까지 조율할 사항이 남아있고, 영국과 EU가 합의해도 영국 하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 점이 관건이다. 분리독립을 재추진하는 스코틀랜드 자치정부의 움직임도 브렉시트 향방을 결정짓는 마지막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영국이 분리독립을 하건 말건 관심이 없다.

그러나 나는 우리나라에 팔았던 독일 국채 연동이 되는 DLF와 같은 상품은 이러한 EU의 불확실성 때문에 설계된 상품을 국내 증권사, 은행들이 팔았다는 것이 관심이 있다.


EU는 경기불확실성, 독일의 자동차 판매 부진, 떨어지는 경제성장률, 영국의 브렉시트 기타 등등을 앞두고 이것을 해지할 파생상품을 만들어서 팔았다.

물론 EU나 미국에는 팔 수 없다.

왜냐하면 너무나 위험한 상품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대상은 이러한 파생상품을 모르고 사줘야 하는 국가인데 그 국가들 중 하나가 바로 한국이 되었던 것이다.

독일 국채 DLF는 디플레이션 우려로 하반기에는 - 6% 이하로 떨어질 것을 예상하고 설계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결론 : 이런 것 보면 반드시 공황은 올 것 같다.

파생상품이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 약 700조 달러 였는데 현재는 약 1200조 달러를 상회한다.

따라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이 우리 주변에 항시 대기하고 있다.

그러니 나스닥 지수를 항상 주시하고 그에 메뉴얼로 대비하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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