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중국 3분기 GDP 성장률 6.0% …무역전쟁에 27년래 최저(종합)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018_0000803017&cID=10101&pID=10100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중국의 올해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6.0%로 집계됐다.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로 중국의 경기 둔화세가 빨라진 가운데 중국의 분기 경제성장률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18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3분기 GDP 성장률은 전분기(6.2%)보다는 0.2% 포인트 하락한 6.2%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3분기 GDP 성장률은 시장 전망치 하단에 닿은 수치다. 앞서 세계 이코노미스트들을 중국 3분기 GDP 성장률을 6.0%~6.1%로 예상했다.
중국은 이제 공식통계도 이제 5%도 머지 않았다.
물론 이미 1%를 찍었다는 자기 반성도 있다.
작년 성장률 6.6%…실제론 5% 미만? 확산되는 中 통계 불신
닛케이아시안리뷰는 5일 상쑹줘(向松祚) 인민대 교수의 발언을 인용해 “중국 경제는 강한 하방 압력을 받고 있으며 올해 실제 성장률은 정부 공식 발표치보다 훨씬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상 교수는 올초 자체 연구그룹이 추산한 결과 지난해 중국 GDP 증가율이 1.6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해 화제가 됐다. 중국 정부가 공식 발표한 지난해 성장률은 6.6%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30532801
6%는 무슨 6%냐?
5%만 해도 다행이지.
만약 중국 5% 성장하고 미국 2% 성장 시에는 중국이 미국을 추월하려면 70년이 걸린다.
그것도 중국이 5% 유지했을 때다.
그리고 미국은 이제 3% 한다고 하지 않는가?
중국이 5%보다 더 떨어지면 중국은 1000년이 걸릴 수도 있다.
수치상으로 보면 말이다.
2049년이 되면 중국이 미국을 추월한다?
꿈같은 소리다.
이렇게 떨어지는 것은 미중무역전쟁으로 중국에서 외자기업이 빠져 나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국은 미국에 목을 매고 있는 상태다.
결론 : 중국이 미국을 이긴다는 것은 1000년 후에 가능하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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