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 펀드, 선진국 볕드는데 신흥국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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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펀드 시장에서 선진국 유입이 가속화되는 한편, 신흥국 인기는 시들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이머징마켓포트폴리오(EPFR)와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한 주 동안 선진국 주식형 펀드는 총 11억2000만달러가 순유입된 반면에 신흥국 주식형 펀드에선 약 14억달러가 빠져나가 4주 연속 유출이 지속됐다. 채권형 펀드는 이 같은 쏠림 현상이 더 극심해 선진국에는 101억3000만달러가 들어왔으나, 신흥국에는 3억6000만달러가 유입되는 수준에 그쳤다.
선진국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흘러 들어간다는 얘기다.
당연한 얘기 아닌가?
한국은 소비, 경제성장률 등이 쪼그라 들고 있고 중국도 6.0% 경제성장률을 찍으면서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그런데 신흥국에 주식투자한다?
미친거다.
유럽은 또 어떤가?
영국은 브렉시트 한다고 하지 독일은 자동차 판매가 안 되니 PMI 지수부터 제대로 된 것이 없다.
홍콩도 시위 때문에 돈 빠져 나가고 있다.
따라서 세계에서 주가 올라갈 나라는 어디다?
그렇다.
미국이다.
다만 선진국에서도 10~16일 선진국 주식형 펀드 국가별 현황을 보면 미국 쏠림 현상이 심하다. 미국은 전체 선진국 주식형 펀드 유입액의 대부분을 빨아들여 순유입액 42억9000만달러를 보였다. 미·중 무역협상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며 `스몰딜`이 성사됐고, 미국 은행기업들의 실적 호조 등이 받쳐주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미국으로 돈이 쏠리고 있다.
내년에는 더 많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내년에는 대선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Fed가 양적완화를 하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초선대통령의 3년차, 4년차는 재선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내년에는 여러가지로 주식에는 호재다.
게다가 볼커룰도 해제하면서 미국 은행이 위험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이 내년 1월부터 마련되었다.
그리고 아직은 합의가 안 되었지만 미중무역전쟁의 페이스원 딜이 된다면 타이밍 좋게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결론 : 내년은 버블이 시작 될 것이다.
다만 언제 끝날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나스닥 -3%가 뜨면 주식 팔고 채권 사는 메뉴얼을 지키는 것만이 내 돈을 지키는 비결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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