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국산 대두 구매위해 시장으로 돌아와
. http://www.fnnews.com/news/201910231336360904
중국 수입업자들이 미국산 대두 구매를 위해 시장에 돌아오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대두 가공업체들이 보복 관세 부과 없이 미국산 1000만t을 수입할 수 있도록 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승인은 500만t 수입 허가가 된 것에 이어 세번째로 올해 후반이나 내년 초에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은 국영과 민영 대두 가공업체, 그리고 중국에서 영업하는 다국적 가공업체 모두에 수입 허가를 내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소식통은 밝혔다.
중국의 수입 재개 소식에 22일 시카고 선물 시장에서 대두 선물 가격은 한때 최고 부셸당 9.59달러까지 오르며 1주일 사이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중국이 미국의 농산물을 살 예정이다.
콩은 중국인들이 많이 먹는 돼지의 사료, 소스, 두부, 두유의 재료이다.
따라서 미국산 콩을 사기로 했다는 것은 이번 무역협상에서 500억 불에 대한 미국 농산물 관세를 살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다.
미국은 중국에 관세를 유예해 줄 것이고 세계 경제에 좋은 신호이다.
어쩔 수 없이 중국은 겨울이 오니 콩을 사야 했을 것이다.
결론 : 협상에 도장 찍는 날 주가 오르기를 기대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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