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호실적 발표…클라우드서비스 '애저' 성장세는 주춤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024_0000808374&cID=10101&pID=10100
【서울=뉴시스】남빛나라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다. MS의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의 성장세는 주춤했다.
뛰어난 실적을 거뒀으나 애저의 성장세는 주춤하다는 것이 핵심이다.
MS는 사실 클라우드로 1조 달러 달성한 것 아닌가?
애저는 59%의 매출 증가세를 나타냈다. 전분기(4~6월) 64%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성장 속도가 느려졌다. MS는 애저의 구체적인 매출 수치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성장이 5% 정도 깎였다.
그러나 클라우드 시장이 앞으로 새로운 세계의 성장동력인 것은 맞다.
내년에 인텔의 4세대 서버칩이 나오면 대대적으로 데이터센터 늘리면서 마케팅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1, 2등의 순위가 굳어져 가는 분위기다.
애플이 1등 그리고 2등이 MS 말이다.
이번 MS의 어닝서프라이즈도 어닝쇼크도 아닌 어정쩡한 포지션으로 애플을 따라가는 것이 이번 분기에는 좀 힘들 수 있다.
그러나 매뉴얼은 1, 2등의 차이가 시총 10% 이상 차이가 안 나면 둘 다 가져가는 것이다.
다만 애플의 30일 실적 발표 후 애플이 급등하면 10% 이상 차이가 날 수도 있다.
차이가 나면 그 때는 MS를 팔고 애플로 갈아타야 한다.
그 뒤에 MS가 따라와도 그래서 10% 이내에 들어오더라도 다시 MS와 애플의 순위바꿈이 없다면 그냥 애플만 가져가도 된다.
순위바꿈이 있다면 애플 반을 팔고 다시 MS를 반을 가져가면 된다.
이것은 가정이다.
아직 이러한 가정이 현실화 되지는 않았다.
이번의 애플의 실적발표는 좋을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중국의 실적이 잘 나오고 있고 경쟁자인 화웨이가 중국을 제외한 유럽, 동아시아, 남북미에서 구글의 플랫폼을 탑재 못하기 때문에 실적이 줄어 들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 분기에 5G가 상용화 되는 것까지 해서 실적 전망을 높게 잡는다면 이번 30일에 애플 주가 폭발할 수도 있다.
가정이다.
다만 맞는다면 이렇게 된다.
이러면 MS와 애플은 10% 이상 차이가 날 수도 있는 것이다.
결론 : 애플이 1등으로 치고 나가면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아무리 애플이 깜이 아니고 미래가 없다고 해도 오늘 당장은 애플이 1등이다.
그것을 인정하자.
그것을 무시하면 자신이 시장을 무시하는 것이고 자신의 생각이 시장보다 낫다는 것을 상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오류는 크게 재산을 잃는 결과를 낳는다.
오만해지지 말자.
떨어져도 안 팔고 시장이 결과를 보여줘도 안 팔고 자신의 고집을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만이고 자만이다.
대체 내가 알 수 있는 지식은 얼마나 될까?
시장은 아이큐가 10,000이 넘는다.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자.
결국은 시장에 대응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다른 말로 하면 메뉴얼대로 하는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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