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마감] 국제유가 사흘째 하락…美 원유재고 증가

[원유마감] 국제유가 사흘째 하락…美 원유재고 증가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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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국제유가가 30일(현지시간) 사흘째 하락해 일주일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해 유가를 압박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미국 서부 텍사스원유(WTI) 선물은 배럴당 48센트(0.9%) 하락한 55.06달러를 기록했다. 브렌트유는 98센트(1.6%) 내린 60.61달러를 기록했다. WTI와 브렌트유 모두 지난 22일 이후 최저치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이날 지난주(~25일) 원유재고가 570만배럴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 250만배럴 증가보다 증가폭이 컸다.


원유 재고가 늘었다.

이유는?

미국이 증산하기 때문이다.


OPEC은 감산하는데 미국은 증산한다?

그러면 OPEC은 돈 못 버네

미국은 박리다매로 시장 점유율 늘리고

게다가 미국은 석유를 팔아먹을 무기가 있지 않은가?

무역흑자 상대국에게 미국 셰일오일 팔아먹기 말이다.

그래서 한국이 최대한 미국의 셰일오일을 사오는 것 아닌가?

중국만 사주면 OPEC은 엄청난 충격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중국은 전략적 이유 때문에라도 전량 미국에서 수입 하는 것은 배제할 것이다.


미국의 셰일오일을 사오고 이란과의 관계를 끊었다가 나중에 미국이 셰일오일을 무기로 중국에 통상압박을 했을 때를 대비해서다.

그 때는 이미 이란은 정제시설이 남아있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론 : 레이달리오의 4계절 투자에서는 원유는 빼야 한다.

스테그플레이션 때가 아니면 원유가 오를 이유가 없다.

그러나 미국이 오일가격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한 스테그 플레이션은 없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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