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국 고용지표 양호에 상승…다우 1.11%↑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11/900287/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9.35포인트(0.97%) 올라간 3,066.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4.04포인트(1.13%) 급등한 8,386.40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은 장중 및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이번 주 다우지수는 이번 주 1.44%, S&P 500 지수는 1.47%, 나스닥은 1.74% 각각 올랐다.
시장은 미국 10월 고용 등 주요 지표와 미·중 무역 협상 등에 관심을 보였다. 노동부는 10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12만8000명(계절 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조사치 7만5000명 증가를 큰 폭으로 넘어섰다. 지난 8~9월 신규고용도 기존 발표보다 9만5000명 상향 조정됐다.
어제 미국 시장이 올랐다.
사상 최고치 경신이다.
어제 오른 것은 미국의 고용지표가 좋게 나왔고 미중 무역 합의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국 관련 주식이 큰 폭으로 올랐다.
중국에 공장 있는 애플과 반도체 IT 관련 주식이 올랐고 농산물 주식을 비롯해서 장이 전체적으로 좋았다.
10월 실업률은 전월 반세기래 최저치였던 3.5%에서 3.6%로 상승했지만, 월가 예상에 부합했다. 10월 시간당 임금은 1년 전보다는 3.0% 상승했다. 시장 예상과 같았다.
10월 노동시장 참가율은 63.3%로 전월보다 0.1% 포인트 증가했다. 지난 2013년 8월 이후 최고치로, 양호한 고용시장이 그동안 경제활동에 참가하지 않고 있던 사람들을 다시 불러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시장이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재차 확인되면서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줄었다.
미국만 호황이고 나홀로 성장중이지 않은가 보인다.
이게 진정한 골디락스 장세 아닌가?
美상무 "中과 1단계 무역합의, 11월 중순 체결될 듯"
. http://news1.kr/articles/?3759153
로스 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1단계 무역합의 상태가 좋은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로스 장관은 이어 "칠레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자연스럽게 마감(무역합의 서명)하는 것이 좋았다"면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일정이 비어있는 것을 알기에 바로 그 범위(11월 중순) 안에서 (합의) 날짜를 되살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미국 상무장관 로스 뿐 아니라 로버트 하이저 무역대표부 대표도 마찬가지 발언을 했다.
1단계 상태가 좋은 상태라는 것이다.
이 합의의 성사여부는 전적으로 중국에 달려 있다.
돈 쓰는 것은 중국이기 때문이다.
미·중 무역협상 관련 낙관적인 발언들이 다시 주목받았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이날 류허 중국 부총리와 전화 회담을 열었다.
중국은 회담 이후 성명을 통해 "핵심적인 문제에 대해 진지하고 건설적인 논의를 했다"면서 "(무역합의)원칙에 대한 컨센서스를 이뤘다"고 밝혔다. 백악관도 "다양한 영역에서 진전을 이뤘으며, 미해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있다"면서 "차관급 협상이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론 : 다음 달까지 이 상황이 꾸준히 올라 갈 것으로 기대된다.
오히려 다음달에는 무역합의를 앞두고 조금 떨어지고 합의가 된다음 더 떨어질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이미 기대가 다 반영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이 주가에 올라탈 때가 아닌가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