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624배 뛴 '괴물'…美 몬스터, 20년 상승률 1위
.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911068618i
2000년 이후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미국 증시 상장사는 에너지 음료 제조업체 몬스터베버리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 20년간 624배 뛰었다. 다음은 동영상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230배), 데이터센터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에퀴닉스(120배) 등의 순이었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현재 이렇게 가장 많이 올랐지만 앞으로는 어떤 주식이 이렇게 오를지 알 수 없다는 사실이다.
다음으로 요즘 이 주식들이 모두 성장 정체 상태라는 것이다.
그러면 이런 주식을 찾아서 투자해야 하나?
어떻게 찾나?
알 수가 없는데?
수익률 2위인 넷플릭스는 20년 전보다 2만3071% 뛰었다. 이 회사는 2002년 5월 23일 상장 당시 주당 1.21달러에 거래됐다. 현재는 주당 280달러를 웃돈다. 수익률 상위권 10개 주식 가운데 요즘 대세로 꼽히는 일명 ‘팡(FAANG: 페이스북·아마존·애플·넷플릭스·구글)’ 기업은 넷플릭스와 애플 두 곳뿐이었다. 애플은 7416% 수익률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서 중요한 얘기가 나온다.
그 중에 애플이 끼어 있다는 것이다.
즉 1등이 끼어 있다.
1등만 투자해도 기본은 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3% 떴을 때 채권까지 샀다면 돈을 더 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니 예측하지 말고 1등만 투자해도 돈을 번다는 얘기다.
물론 향후 발전가능성이 있는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높은 수익을 거둔다.
그래서 어닝 서프라이즈 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고 비중을 30% 이하로 해서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좀 더 안정적인 곳에 더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결론 : 꾸준히 우상향 하는 주식은 현재로서는 1등 주식 이외에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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