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2분기 7.4조원 손실…창사 38년 만에

소프트뱅크, 2분기 7.4조원 손실…창사 38년 만에 '최악의 성적표'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110695181


공격적인 벤처 투자로 글로벌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시장을 주도한 일본 소프트뱅크가 올 2분기(7~9월) 7조원이 넘는 손실을 입었다. 1981년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적자다. 손실은 대부분 우버, 위워크 등에 대한 투자에서 발생했다. 이 때문에 소프트뱅크는 올 상반기(4~9월) 기준으로도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소프트뱅크의 상반기 보유 주식 가치는 5379억엔(약 5조7202억원) 줄었다.

장기적으로봐서는 좋다.

현재 관점으로 보자면 말이다.

그러나 현재는 안 좋다.


장기적으로 좋은 점은 무엇인가?

향후 자율주행차 시대가 온다면 손정의의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율주행차는 거리에서 손을 들어 잡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니 앱을 통해 미리 목적지를 정해야 하기 때문에 끝판왕은 우버라는 앱이 될 것이다.

라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은 점이다.


물론 우리가 예상하는대로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안 될 수도 있다.

음성비서인 알렉사, 구글홈이 앱이 없는 세상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부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래만을 보고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

왜냐하면 주가가 안 오를수도 있고 미래가 안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재와 미래가 좋은 기업이 오른다.

예를들면 현재 1등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등이다.


결론 : 따라서 1등 이외의 주식은 모두 어닝서프라이즈 할 때만 투자하는 기업으로 봐야 한다.

요즘에는 매달 좋은 기업만 투자하는 것이 정답이 아닌가 싶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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