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구글은행이 온다! 개인정보 괜찮을까?"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11/949994/
구글이 내년부터 미국 시티은행, 대출업체 스탠퍼드 연방 신용조합과 손잡고 ‘예금계좌 서비스’를 선보인다. 구글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돈을 얼마나 벌고, 어떤 방식의 소비를 하는지 등 정보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아마존이 어떻게 독점을 했고 어떻게 돈을 벌었나?
아마존은 최저가에 물건을 팔았고 이익을 안 보려고 했기 때문에 독점에 걸리지 않았다.
그러면서 차근차근 시장을 잠식했고 1위가 되면 다른 분야로 발을 넓혔다.
지금 아마존, 구글과 같은 기업은 남의 사업을 빼앗아 오고 있다.
그러면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따라서 일부의 기업만 올라가고 나머지 기업은 사업을 빼앗기고 파산하고 있다.
공룡들만 살아남는 세상이다.
마치 1900년대 초반 록펠러가 석유회사를 다 먹은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지금은 한 사업 영역에서의 독점적 지위가 아닌 전분야의 독점적 공룡으로 자라고 있는 점이 다르다.
이것은 지난 세계와는 달리 인터넷으로 세상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결론 : 몇몇 기업만 오르고 나머지 기업들은 파산하는 형태다.
따라서 1등 기업 투자법이 유리해지는 때가 아닌가 보인다.
그래서 1등은 장기투자를 해야 돈을 벌고 나머지 기업들은 어닝 시즌에 맞춰 투자하면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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