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 내년 1분기 회복세로…12월 美→中 관세 여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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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래리 커들로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지난 14일 중국과의 1단계 무역협상이 거의 합의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중 수입품 관세 폐지를 두고 백악관 내 의견이 나뉘고 있고, 중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하는 500억달러어치 농산물 구입을 꺼려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협상 결렬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는 얘기다.
지금 어느것도 확정된 것이 없는듯 하다.
래리커들로가 연일 립서비스로 주가는 올라간다.
신기하게 래리 커들로가 립서비스를 하면 주가는 반응한다.
따라서 협상 타결이 아니더라도 지속적인 립서비스는 주가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 올리고 있다.
다만 협상이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중국은 자신들이 버틸만 하다 생각하고 관세를 철회하라 하고 있고 400억 불 미국 농산물 사는 것도 언제 사는지에 대한 서명을 관세와 연관지어서 말하고 있어서다.
트럼프는 무역 협상 안 되면 바로 관세 때린다고 했고 기존 관세 철회는 없을 듯 하다.
오히려 협상 타결이 트럼프로서는 민주당의 반격의 기회를 주는 것으로 보여 어설픈 협상타결은 대선에도 좋지 않다.
협상이 되어도 안 되어도 민주당이 공격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협상 지연도 나쁘지 않다.
트럼프는 중국이 아주 힘든 상황에 놓여 있으며 중국이 미국과 협상을 하고 싶어 안달이 났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렇다.
따라서 협상은 지지부진하게 진행 될 것 같다.
그래도 주가는 오르고 있다.
미중 1단계 무역협상이 타결되는 등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가 지연·취소되고 세계 경제가 예상 경로대로 흘러갈 경우엔, 내년 1분기부터는 회복세에 들어갈 것이라는 게 모건스탠리 측의 설명이다.
모건스탠리는 “7분기 만에 처음으로 글로벌 무역긴장 완화와 통화정책 완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며 “전 세계 32개 중앙은행들 중 20곳이 기준금리를 내렸고, 추가 완화가 기대된다. 세계 가중평균정책금리도 내년 3월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모건 스탠리는 내년 전망을 좋게 보고 있다.
협상 타결되면 저금리에 신흥국도 살아 날 것으로 보는 것 같다.
미국주식은 한국 주식에 비해 주식에 쏟는 시간이 적다.
잠자는 시간에만 열리니까 말이다.
요즘에 서머타임이 없어진만큼 새벽 6시 장이 끝날 때만 체크하면 되고 1, 2등의 비중이 높으니 얘네들만 보면 된다.
어닝 서프라이즈 주식이야 마음에 안 들면 바로 팔고 다른 것 사면 되니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
결론 : 주가는 대응하는 것이다.
따라서 에브리데이 주식은 가지고 있어야 돈을 번다.
특별한 경우에만 움직이면 될 것 같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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