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미중 무역합의 기대감에 상승세…다우 0.3

[뉴욕마감]미중 무역합의 기대감에 상승세…다우 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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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7.36포인트(0.39%) 오른 2만7873.6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64포인트(0.21%) 띈 3110.1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3.67포인트(0.16%) 오른 8519.89로 장을 마감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무역전쟁을 벌이지 않기 위해 미국과 1단계 무역협정을 체결하길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중국과 무역합의가 "매우 가까워졌다"고 화답하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둘 다 무역합의 발언을 쏟아 내면서 주가는 올랐다.

그러나 시장은 아직 확실히 믿지는 못하는 분위기다.

전반적으로 중국 관련주식은 크게 오르지 않았다.

중국에서 판매가 좋고 관세 영향을 받는 테슬라가 6% 가까이 떨어졌다.

AMD, 램리서치 등 IT 주식들도 마찬가지로 소폭 떨어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떨어졌다.

일단 12월 15일까지는 채권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낫고 중국 관련 IT 주식보다는 미국 내수주 위주로 가져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 보인다.


트럼프 "미중 무역 합의 가까워...평등할 순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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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뉴시스]이지예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 합의가 "잠재적으로 매우 가깝다"고 밝혔다.


트럼프의 무역합의 호전 발언과 시진핑도 무역합의를 바라는 듯한 발언 등으로 어제는 소폭 오른 것이다.


결론 : 12월 15일까지는 일정의 채권을 유지하고 1, 2등 주식은 가지고 가야 한다.

어닝 주식은 중국 관련주식보다는 미국 내수주가 낫지 않나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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