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르드 "유럽, 혁신· 투자로 무역 질서 변화 대응해야"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122_0000838816&cID=10101&pID=10100
라가르드 총재는 "유럽은 도전에 대응하고 장기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혁신하고 투자해야 한다"며 "우리가 기존에 익숙하게 봐 왔던 높은 수준의 무역 성장은 더 이상 절대적인 확실성을 띄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무역 긴장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세계 무역 성장 둔화를 야기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글로벌 성장이 부진해 지면서 금융 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원래 IMF 총재는 독일의 바이트만 독일 중앙은행 총재가 유력했다.
바이트만은 금리 올려서 정상화 시키자는 사람이다.
매파적 성격이 강하다.
그런데 트럼프가 연일 약달러를 주장하고 Fed를 압박하니까 이러다가 EU만 새 되는 것 아니냐는 분위기 때문에 라가르드가 되었다.
라가르드는 비둘기는 아니나 매도 아니다.
그래도 굳이 보자면 매보다는 비둘기에 가깝다.
그래서 자기는 부엉이란다.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비둘기인데 못사는 나라들만 도와주자는 비둘기라는 뜻 같다.
이러면 트럼프는 약달러와 금리 인하를 줄기차게 요구하겠지만 결국 Fed는 트럼프의 뜻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다.
대신에 EU, 일본, 중국 등 지속적으로 금리 인하 하고 돈 풀어서 자국통화 약세쪽으로 베팅을 할 분위기다.
따라서 미국이 돈 푼다고 달러 약세로 갈 것 같지는 않다.
왜냐하면 투자자들이 빌빌대는 엔화, 유로화, 위안화 사지는 않을테니 말이다.
그래서 내년에도 미국의 달러화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내년에도 관세와 환율조작국 지정 등으로 트럼프는 반격 할 것으로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