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대표단지 "나야 나" 자존심 경쟁
.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19112141421
서울 강북 새 아파트 몸값이 치솟고 있다. 마포·종로·서대문구 등 서울 강북 주요지역 단지에서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단지 아파트 중대형(전용면적 85㎡ 초과~102㎡ 이하) 시세는 20억원에 근접했다.
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강북 도심권의 대장주 단지 중 하나로 꼽히는 종로구 홍파동 경희궁자이2단지 전용 102㎡가 지난달 초에 19억4000만원에 팔리며 기존 최고가(18억8000만원)를 한 달 만에 경신했다. 호가는 20억원을 넘는다.
강북은 강남에 비해 학군 빼고는 나쁜 점이 없다.
서울이고 직장은 강북의 광화문쪽이 강남보다 대기업 본사는 더 많다.
예전에 경기도에 신도시가 생길 때는 새로운 아파트가 1기 신도시에 대거 분양을 하니 좋았지만 이제 30년을 바라보고 있어서 삶의 질을 따지자면 1기 신도시는 강북에 비할바가 아니다.
물론 강북에 새 아파트 얘기다.
오래된 강북의 아파트는 재건축도 안 될 것이고 호가는 조금 더 오르겠지만 신축 아파트보다 찾는 사람이 덜 할 것이다.
그래도 서울이니 경기권보다는 낫다.
정책으로 대출과 세금을 옥죄니 신축 아파트가 더 인기가 있다.
신축 아파트가 5년 이내일 때가 가장 많이 오른다.
결론 : 강북의 신축 아파트를 분양받아 거주하다 5년 이내에 팔고 새 아파트 사서 또 거주 5년 살고 팔면 현재는 부동산으로서는 최고의 재테크가 아닌가 생각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