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2위 온라인 증권사 합병 임박

美 1·2위 온라인 증권사 합병 임박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11226185i


미국 1위 온라인 증권사 찰스슈와브가 2위 TD아메리트레이드와 합병(M&A)을 논의하고 있다.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를 ‘0’으로 낮추며 출혈 경쟁을 해온 미 증권업계의 통폐합이 가속화될 것이란 관측이다.


찰스슈와브는 자산 규모가 3조8500억달러, TD아메리트레이드는 1조달러에 달한다. 합병이 이뤄지면 자산 5조달러 규모의 거대 증권사가 탄생하게 된다. 마이크 메이요 웰스파고 애널리스트는 “찰스슈와브가 TD아메리트레이드를 인수하면 자산관리 분야에서 ‘골리앗’이 탄생할 것”이라고 했다.


이렇게 덩치를 금융사들이 키우면 어떻게 될까?


하나만 무너져도 금융위기가 온다.

그만큼 후폭풍이 엄청나다는 얘기다.


파생상품의 규모는 2008년 700조 달러에서 2018년 1200조 달러로 크게 늘었다.

줄어든것이 아니다.

앞으로의 위험은 더 커지는데 금융사는 덩치를 더 키우고 있다.


그래서 한 금융회사가 파산하면 연쇄적으로 금융시장이 망가질 수 있다.


결론 : -3% 뜨면 바로 팔고 채권으로 도망가야 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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