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드래곤 지분매각 정보 샜나…발표 전 쓸어담던 큰손들, 매도 '급변'
.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9112268711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스튜디오드래곤은 5300원(6.35%) 하락한 7만8100원에 마감했다. 전날 8.31% 급등에서 하루 사이 급락으로 돌변했다. 전날 CJ ENM(151,800 +0.20%)은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 지분 4.99%에 대해 넷플릭스에 매도권을 부여한다는 공시를 냈다. 외국인과 기관은 전날 하루에만 각각 53억원, 76억원어치 스튜디오드래곤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날은 각각 95억원, 119억원 순매도로 바뀌었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스튜디오드래곤은 5300원(6.35%) 하락한 7만8100원에 마감했다. 전날 8.31% 급등에서 하루 사이 급락으로 돌변했다. 전날 CJ ENM(151,800 +0.20%)은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 지분 4.99%에 대해 넷플릭스에 매도권을 부여한다는 공시를 냈다. 외국인과 기관은 전날 하루에만 각각 53억원, 76억원어치 스튜디오드래곤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날은 각각 95억원, 119억원 순매도로 바뀌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사후에 징계나 처벌수위가 약하기 때문이다.
결국 솜방망이 처벌로 인해 국내 주식시장은 아사리판이 되었다.
그리고 선수들만 살아남는 곳이 되었다.
개미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미국시장으로 간다.
그래 너희들끼리 잘 먹고 잘 살아라.
미국시장에서 이랬다가는 관련자들 조사받고 징역간다.
자본시장 교란행위는 중범죄다.
한국과 미국의 자본시장의 신뢰차이다.
진실존중을 한다면 끝까지 찾아내 처벌해야 한다.
그러나 한국은 그럴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닌가 보인다.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봐서 말이다.
넷플릭스는 디즈니가 들어오면서 오리지널 컨텐츠에 대한 욕구가 더 커졌을 것이고 미국보다는 한국에서 오리지널 컨텐츠 확보가 쉽기 때문에 이러한 지분인수가 들어간 것이 아닌가 보인다.
넷플릭스는 당분간 좋아 보이지 않는다.
경쟁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형국이니 말이다.
결론 : 개미는 한국시장에서 양도세가 없어도 쪽박 찬다.
마치 정부에서 투기지역, 투기과열지역, 조정지역 발표해서 양도세 중과해도 여기만 아파트 사는 이유는 여기만 오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멍청한 사람은 위의 지역에 아파트가 없다고 양도세 중과 안 맞는다고 안심한다.
그런데 말이다.
올라야 양도세 내는 것이다.
안 오르고 떨어지면 손해 나는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