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머 "中언론, 무역합의 왜곡해 긍정적 보도…휘둘

크레이머 "中언론, 무역합의 왜곡해 긍정적 보도…휘둘려선 안돼"

. http://news1.kr/articles/?3778114


그러면서 "약 2년간의 미·중 무역전쟁이 길어질수록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입지도 더 강해진다"며 "실질적 합의를 체결하기 위해서는 (중국 언론 보도를 무시하고) 나가야 한다. 그것이 유일한 길이다. 나는 중국이 경제적으로 좋은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즉, 중국 언론이 무역합의에 대해 긍정적인 보도를 하고 있는 기류에 휘둘리지 말고 협상에 임해 강하게 나갈 것을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글로벌타임스는 자사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과 미국은 1단계 무역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2단계 혹은 3단계 무역 합의를 위해 지속적인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렇다.

아직까지 나온 것은 없다.

증시는 이슈에 뜨겁게 반응한다.

그래서 냉온탕을 반복한다.

그런 증시에 오르면 사고 내리면 팔고를 반복하면 망하는 지름길이다.

따라서 언론에 휘둘리기 보다는 냉정하게 장기투자 단기투자 종목을 정하고 메뉴얼대로 움직여야 한다.


12월 15일까지는 아직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12월 15일에 미국이 관세를 때릴수도 있으니 말이다.


결론 : 다만 행동은 -3%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고 지금의 채권 비중 30%이내에서는 유지를 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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