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 또 사상 최고치…트럼프 "즐겨라!

뉴욕증시 3대 지수 또 사상 최고치…트럼프 "즐겨라!" 트윗(종합)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126_0000840881&cID=10101&pID=10100


[서울=뉴시스]김난영 남빛나라 기자 =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다다르리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한 주 만에 일제히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증시 신기록이다. 즐겨라!"고 트윗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90.85포인트(0.68%) 오른 2만8066.47에 장을 마감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23.35포인트(0.75%) 오른 3133.64, 나스닥지수는 112.60포인트(1.32%) 오른 8632.49에 마감해 역시 최고치를 나타냈다.


사상최고치 돌파다.

나스닥이 무려 1.32% 올랐다.


이렇게 된 이유는 아무래도 중국이 지식재산권 부분에서 미국의 입장을 들어준 덕분인 것 같다.

이런 것은 합의가 되는 모양새를 느끼게 해줬다.


홍콩 汎민주 진영, 구의원 85% '싹쓸이'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112517791


25일 홍콩 선거관리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전날 18개 지역에서 치러진 구의원 선거에서 범민주 진영은 전체 452석 가운데 388석을 차지했다. 친중(親中)파 진영은 60석을 얻는 데 그쳤으며 중도파가 4석을 확보했다. 범민주 진영은 18개 구의회 모두에서 과반을 휩쓸었다.


게다가 홍콩 범민주진영이 85%를 싹쓸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부정선거 의혹이 안 일어나고 선거가 잘 진행된 것은 중국이 미국의 눈치를 본 것이라 하겠다.


기술 업종이 눈에 띄는 성적을 냈다. 엔비디아와 인텔은 각각 4,9%, 2.1% 올랐다. 애플과 아마존은 각각 1.8%, 1.6% 상승했다.


무역합의가 잘 될 것으로 보여 기술업종이 많이 올랐다.


결론 : 산타랠리가 될 것 같다.

다만 아직 홍콩인권법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있을 예정인만큼 안심할 단계는 아니고 무역합의가 된 것도 아니므로 현재의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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