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美, 中·러 내정 간섭"…홍콩주재 美외교관 추방 검토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12/1010906/
글로벌타임스는 최근 미국 의회에서 `신장웨이우얼자치구 인권 탄압 관련 법안(신장인권법안)`을 통과시킬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 법안도 홍콩인권법과 같이 중국 이익을 해칠 것이기 때문에 중국 당국이 발 빠른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음은 신장 위구르 자치주에 대한 인권침해를 법안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이 법안이 발효되면 아마도 중국이 디지털레닌주의를 실현시키는 화웨이, CCTV의 하이크비전, 아이플라이텍, 센스타임, 틱톡 등 대거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커지고 반도체 등에도 장비수출 금지등을 할 수 있다.
중국의 기업은 특히 심천의 기술주의 대폭락이 될 수 있다.
또 글로벌타임스는 미국에서 신장인권법안이 통과되면 중국이 미국 기업을 제재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없는 실체 명단(블랙리스트)`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후시진 글로벌타임스 편집장은 트위터를 통해 "중국은 신장인권법안을 준비해온 미국 의원과 관료들에 대한 비자 발급 제한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이러자 보복정책을 내놓고 있다.
소위 블랙리스트다.
미국 의원 뿐 아니라 미국기업에 대해 제재를 할 것이다.
미국의 GM, 포드, 테슬라, 인텔, 퀄컴, 마이크론 등 기술주와 중국의 내수주식이 될 것이다.
이쯤 되면 난타전이라 볼 수 있다.
이러면 미국은 국내경기를 살리기 위해 처방전을 내놓을 수 있다.
Fed에서 양적완화를 더 한다던가 트럼프가 감세정책, 친기업 규제를 푼다던가 하는 것 말이다.
결국은 미국은 다시 반등할 것이고 중국은 더 고꾸라질 것이다.
올해 협상이 없다면 내년에는 협상을 위해 노력하겠지만 오히려 중국과의 긴장고조를 일으키면서 애국심을 강조하는 대선전략을 펴지 않을까 보인다.
결론 : 이런 상황으로 가면 중국과 관련된 기술주는 좋지 않다.
아직 상황이 벌어진 것은 아니니 앞서가지는 말자.
시장에 대응하면 되는 것이지 앞서가면 망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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