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은 위로 마감하였습니다. 다우 존스는 1.19% 위로.
.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299272
미국 무역 폐쇄에,다우 존스 산업 평균 지수가 1.19% 올라갔습니다. S&P 500 지수는 0.95% 얻었습니다. 나스닥 100 지수 1.05% 올라갔습니다.
한편, 대서양을 건너 유럽의 주식 시장은 위로 거래 마감하였습니다. 프랑스 CAC 40 지수는 1.21% 위로. 독일 닥스는 0.86% 얻었습니다. 영국의 FTSE 100는 1.43% 올라갔습니다.그리고 유로 유로 STOXX 50 는 1.21% 올라갔습니다.
인베스팅닷컴 기사를 긁어 왔더니 번역기 수준이다.
어제 나스닥은 1.05% 오르면서 폭등했다.
채권 ETF가격은 TLT가 0.55% 떨어지면서 안 좋았지만 애플이 1.93%, 마이크로소프트가 1.21% 오르면서 폭등했다.
어차피 15일까지는 이 수준을 유지할 것 같고 15일이 다가올수록 채권ETF가격은 오를 것으로 보이고 애플의 상승세는 꺾일 것으로 보인다.
물론 타결되었다는 소식이 들리면 채권은 팔고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로 갈아타면 된다.
타결이 되지 않고 15일이 다가온다면 주가는 떨어지면서 채권ETF가 폭등 할수도 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오르면서 기술주가 좋았다.
아무래도 여러가지 호재가 있어서다.
11월 美일자리 26.6만개 더 생겼다…실업률 3.5% '완전고용'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8966622716224&mediaCodeNo=257&OutLnkChk=Y
[뉴욕=이데일리 이준기 특파원] 미국의 일자리 수가 크게 늘었다. 완전고용 상태로 평가받는 실업률은 더 떨어졌다. 제너럴모터스(GM) 전면파업 악재가 사라진 탓이 크지만, 미 고용시장의 훈풍은 지속하는 모양새다.
6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11월 비농업 일자리는 26만6000개 증가해 전달(15만6000개)보다 더 많이 늘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18만7000개)를 훌쩍 뛰어넘은 수준이다. 특히 일자리 증가 폭은 민간(25만4000개)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공공 부문 일자리는 1만2000개 증가했다. 이와 관련,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고용시장의 최대 악재였던 GM 파업이 10월 끝나면서 그 효과가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제 자동차 업계 일자리는 4만1000개 늘었다.
1969년 이후 반세기 만의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11월 실업률은 3.5%로 전달(3.6%)보다 0.1%포인트 떨어졌다. 3%대의 실업률은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를 의미한다.
시간당 임금은 10월 28.22달러에서 11월 28.29달러로 전달보다 0.07달러(0.25%) 뛰었다. 지난해 같은달 대비로는 3.1% 오른 수치다. 노동시장 참가율은 63.3%로 전월보다 0.1%포인트 떨어졌다.
미국 경제는 그야말로 호황이다.
실업률이 더 떨어졌다.
일자리가 꽤 많이 늘었고 3%대 완전고용이다.
그로인해 임금이 올라가고 임금이 올라가니 소비가 늘어난다.
그래서 블랙프라이데이부터 사이버먼데이까지 사상 최고의 매출을 올린 것 아니겠는가?
그래서 요즘 소비재 주가가 좋다.
쇼피파이 같은 것 말이다.
어닝 서프라이즈 주식 중 주간 상승률로는 최고다.
게다가 요즘에 무역수지도 개선되고 있다.
중국과의 무역수지 적자규모가 줄었다는 것이다.
미국 10월 무역적자 7.6%↓…中과 교역 크게 줄어
.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1206000002
미 상무부는 5일(현지시간) 10월 무역수지 적자가 한 달 전보다 7.6% 감소한 472억달러라고 밝혔다. 로이터가 집계한 시장 전문가 예상치 487억달러 보다 크게 감소했다.
무려 7.6%가 감소했다.
그러니 중국이 지금 미국과 무역합의를 하려고 몸이 달아 있다고 트럼프가 그러는 것이다.
유럽연합(EU)와 상품 수지 적자는 수입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증하면서 전월비 20% 증가한 164억달러를 기록했다.
이 와중에 유럽연합이 미국에 수출하면서 반사이익을 노리고 있다.
마치 미국이 1980년대 초반 유가 급등에 의한 스태그플레이션을 막으려고 이자율을 급등시키자 달러가 강해지고 따라서 상대적으로 약한 엔화를 쓰는 일본이 수출을 늘려 흑자규모를 키웠던 것처럼 요즘 유럽이 그렇다.
그러니 트럼프는 유럽에 자동차 관세를 때린다고 하는 것이다.
게다가 영국과 프랑스가 디지털세를 매기려고 하자 유럽과 마찰이 커지고 있다.
그래서 요즘 유로화가 강세로 가고 있다.
달러화 약세인데 가장 강한 것이 유로화다.
그런데 달러화 약세중에 더 약세인 통화는 무엇인가?
바로 한국돈 원화다.
원화는 쓰레기 중에 더 쓰레기가 되가고 있는 중이다.
이번에 미국 신용평가사에서 우리나라 대기업 신용등급을 한 단계씩 다 낮췄다.
내년에는 더 낮아질 것 같다.
수출은 매년 줄어들고 있고 달러는 들어오지 않고 외국인은 한국에서 탈출중이다.
이것이 MSCI 조정이나 사우디 아람코의 상장 때문에 자금을 뺀다는 설명은 불충분하다.
한국에서는 이제 잃어버린 30년이 진행중인 것은 아닌가 의심된다.
마치 일본, 대만, 이탈리아, 벨기에, 스페인처럼 주가가 반토막 날 일만 남은 것이 아닌가 하는 것 말이다.
커들로 "미중 합의 가까워...데드라인 없지만 15일 중요"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207_0000853209&cID=10101&pID=10100
커들로 위원장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합의가 가깝다. 11월 중순보다도 훨씬 가까울 것"이라며 "차관급이 다시 만났다. 건설적인 대화를 거의 매일 하고 있다. 사실상 (합의가) 가깝다"고 말했다. 그는 "임의적인 데드라인은 없다"면서도 "12월 15일이 관세를 부과하느냐 마느냐와 관련해 매우 중요한 날짜로 남아 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여러 차례 말했다. 합의가 좋지 않다면, 미래의 도난을 방지하기 위한 보장이 없다면, 이행 절차가 바람직하지 않다면 우리가 (합의를) 하지 않고 (협상장을) 떠날 것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이행과 보증이 없다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왔다"고 덧붙였다.
일단 15일까지 무역합의가 될지 안 될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미국이 손해를 보면서 합의를 안 한다고 하니 15일까지는 주식과 채권의 일정비율을 지키면서 상황을 주시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에 갑자기 트윗 날리면 박살이 날 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요즘 주식이 좋은 것으로 봐서는 합의가 될 확률이 다소 높다고 보인다.
결론 : 15일까지는 주식, 채권을 비율을 유지하고 상황을 즐기면 된다.
어찌 되었던 주가는 오르고 있으니 말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