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수출 4개월 연속 하락…"무역협상 필요한 이유"

中 수출 4개월 연속 하락…"무역협상 필요한 이유"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20909425482482


미중 무역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중국의 11월 수출이 예상을 뒤엎고 하락했다.

8일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11월 중국의 수출은 전년대비 1.1% 떨어지며 4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당초 시장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글로벌 수요가 늘면서 수출도 0.8% 상승할 것을 예상했지만 이를 크게 하회한 것이다.

특히 대미 수출이 전년대비 23% 급락했다. 이는 2월 이후 최저치로, 12개월 연속 하락세다.

수입은 0.3% 늘면서 7개월 만에 반등했다. 대미수입은 2.7% 늘었다. 최근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협상 타결을 위해 미국의 요구대로 미국산 농산물을 사들이면서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최근 대두 수입량은 전년대비 41% 가까이 증가했다.


중국의 수출이 망가지고 있다.

한국도 수출이 망가지고 있다.

중국과 동조화 되고 있어서 한국의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이 돈을 빼내 다른 곳에 투자하고 있다.

그래서 한국의 주식시장이 지지부진하다.


이에 반해 미국은 잘 나가고 있다.


美 실업률 또 '반세기 만에 최저'…Fed, 내년 금리 동결 가능성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2089895i


미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26만6000명 증가했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 이는 올 1월(31만2000명) 후 최대 증가폭이다. 시장 예상(18만 명 증가)을 큰 폭으로 웃돌았다. 일자리는 지난달까지 110개월 연속 증가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3.5%로 10월 3.6%보다 0.1%포인트 낮아졌다. 이는 196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 9월 실업률도 3.5%를 기록했다. 또 지난달 시간당 임금이 전년보다 3.1% 상승했다.


실업률은 최저이고 Fed는 더 이상 금리를 낮춰 경기를 부양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올릴것 같지는 않다.

한마디로 골디락스다.


獨 산업생산 10년 만에 최악…유로존 4분기 성장 '경고등'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12089929i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10월 산업생산이 작년 같은 달보다 5.3% 감소했다고 이달 6일 발표했다. 이는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다. 전월 대비 감소폭도 9월 0.6%, 10월 1.7%로 가팔라졌다.

FT는 “대다수 제조업체가 11월 산업생산이 더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며 “독일 제조업 침체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수출 중심인 독일 경제는 미·중 무역분쟁과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자동차 생산량 감소 등으로 타격을 받았다.


유일하게 잘 나가던 독일의 경제가 고꾸라지고 있다.

독일은 자동차 생산량 감소가 두드러지는데 왜냐하면 중국이 미중무역전쟁으로 내수가 꺾였고 유럽에서는 환경규제로 디젤차들이 안 팔리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트럼프는 유럽 자동차에 관세를 또 때린다고 하니 독일은 죽을 맛일거다.


이러고 보면 전세계에서 잘나가는 나라는 미국 하나 뿐인데 하는 생각이 들지 않나?


따라서 중국이 협상을 하고 싶어 몸이 달아 있다는 트럼프의 말은 사실이다.

그리고 중국이 미국이 요구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15일날 관세 쳐 맞을 것이라는 것도 사실이다.


결론 : 그래서 미국 주식이 혼자 오르고 있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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